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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직찍실사10장첨부★★★ 인생 첫 풀싸 방문기 솔직후기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아주 솔직한 후기 지향인으로써, 본 후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첨부된 직찍실사는 제가 한마디 던지지도 않았는데 먼저 헤아려 주신 한실장님과의 사전 협의 및 
    담당 언니의 말도 안되는 적극적인 셀카 삼매경 및 자아도취 촬영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1. 예약 및 실장응대

    제 요즘 상황이 아무래도 백수에 불안감에 떠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지라 경제적인 여건이 없는데
    오랜만에 꽁돈이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바로 예약을 잡아 통화를 했는데, 한실장님 세상 친절하시네요
    그 동안 유흥에서 접한 그 어떤 분보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이벤트타임에 가는게 좋을것 같았는데 안그래도 한실장님이 7시반 정도가 가장 좋다고 하시네요
    언니들도 충분히 많이 나와있다고 하시는데, 후기 몇번 보니 시간이 되지 않아 크게 기대 안하는게 좋을것 같긴 했어요
    그저 난생 첫 풀싸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하고 있었을 뿐,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라는 생각으로 간게 더 많은 감동(?)과 만족을 가져온 것 같습니다.

     

    2. 업장 스토리

     

    2-1. 룸까지의 발걸음

    위치를 확인하시면 완전 역세권이거나 하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역에서 딱히 먼 거리도 아닙니다.
    다만 이날 저녁부터 갑자기 찬바람이 세차게 불어 반팔을 입고 간 제게 너무 추웠다는...
    (언니가 추웟냐고 물어봣....)

    보안은 역시 입구에서부터 아주 철저하네요.
    사실 제일 걱정했던건 보안이 아니라 옷차림이었습니다.
    속으로 음...정장을 입고 왔어야 하나...옷이 너무 추리하게 보였나...싶기도 하고..
    들어가면서 안내해 주시는 분께 여쭤봤는데 괜찮으시다고 신경쓰지 마시라고 해주셔서 참 다행이었습니다ㅠ

     


    들어가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담당 웨이터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 주십니다.
    룸의 상태는 나쁘지는 않으나 약간은 노후가된듯
    물론 저는 혼자인 관계로 사이즈 보시면 아시겠지만 혼자 놀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한쪽에는 소변기 있는 화장실이 딸려 있습니다.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드디어 한실장님 들어오셔서 친히 악수해 주시고 명함하나 주시네요
    그리고 제가 바로 말씀드렸습니다. 초면인데 혼자와서 너무 죄송해요..해도 싱긋 웃어주시는 우리 한실장님ㅠ
    그런데 자세히 보니...어디서 봤더라....
    아, 잘생겨진 김대희(?) 같은 인상이었습니다. 살이살짝 쩌서 귀여워진 김대희에서 친절한 느낌?
    인사를 마치고 한실장님이 이제 풀싸의 하이라이트로 저를 안내해 주십니다. 벌써 긴장되네요;;
     


    2-2. 매직 룸미러 초이스

    한번도 해보지 못한, 그저 보면서 신기하겠다 생각만 해왔던 그 미러초이스를 드디어 해봅니다. 
    이미 반 감격에 찬 상태로 도착했는데, 엥? 시간을 감안했을때 제가 생각한 숫자보다 언니가 많습니다;;
    얼핏 보더라도, 열댓명 이상, 그리고 초이스 하는 도중에도 두세명 정도 들어왔으니, 총 17명 전후??
    생각보다 많아서 한번 놀랬는데, 왠지 언니들도 내 눈을 똑바로 보는 것 같아 두번째 놀라고;;
    분명 상대는 내가 안보인다고 했는데 왜 다들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는것 같지;; 땀이 삐질삐질 납니다;;

    자,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 점.
    제 다른 안마, 건마, 휴게 등의 후기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취향이 독특하면서 견고(?)합니다
    - 가슴성애자, 육덕 및 미시족 선호 -
    (선호하는 것일뿐, 다른 여성상을 싫어한다는 의미가 전혀 아닙니다ㅠ)
    누가 들으면 이 XX 좀 이상하네..변태인가 할수도 있겠지만, 뭐...저는 그래요ㅠㅠ

    이같은 사실을 한실장님께 얘기해 드리며 추천의 도움을 요청드리니,
    오히려 한실장님, 전혀 당황하지 않고 알겠다는 둥 한번 흠, 하시더니 바로바로 몇번 몇번 괜찮다고 해주시네요
    그리고, 추천 해주신 두 분중에 한분은 확실히 눈에 띄었으나, 저는 그보다 좀더 육덕한 분을 선택..ㅠ 
    사실 고민을 그 짧은 찰나에 정말 많이 했으나, 제 편견상, 와꾸가 되면 분명 그 값을 한다는 주의가 있어서ㅠㅠ
    물론 제가 초이스한 분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최우선 추천해주신 분이 확실히 눈에 띄었어요.

     

     

    3. 파트너 - 희진


    3-1. 1차 룸 타임

    사실 지나고 나니 생각이 드는거지 초이스 한 후에 다른 생각은 1도 안들었습니다.
    그만큼 파트너가 제가 그녀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기도 했고, 그리고 가장 놀라운 것은,
    노래방 좋아하는 노래 죽돌이인 제가 노래를 한곡도 하지 않았다는것...저희 나가기 전에 딱 2곡 했습니다.ㅋㅋ

    그렇다고 프로필에 나와 있는거마냥, 다 벗고 물빨하면서 '저희 이러고 놀아요' 하는 것처럼 놀지도 않았습니다.
    그 유명한 '채정안-편지' 노래를 들으면서 첫 신고 BJ한번 받은거 말고는 딱히 깊은 터치를 한건 없었어요
    언니가 별로거나 한게 전혀 아니라, 대화가 너무 잘 통하기도 했고, 뭔가 좀 사랑스러운 느낌??
    키도 저랑 비슷하게 꽤 크고 육감적인 몸에 제가 좋아하는 성향인데, 왠지 그냥 귀엽고 쫑알대는게 듣기 좋고 ㅎㅎ 
    (제가 요즘 구직을 하면서 거의 칩거하다보니 대화상대가 거의 없어서요...ㅠ)

    그럼, 이쯤에서 궁금하실법한 제 파트너 언니를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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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살찐 손이 찬조출연하고 있네요;;
    참고로 제가 찍은 건 총 사진중에 약 2장정도밖에 안됩니다 -0- 나머지는 본인이 계속 셀카모드로 찍었습니다;;
    한실장님이 딱히 푸시하신 것 같지도 않은데, 본인이 나서서 셀카를 마구마구 찍어대면서 계속 쫑알댑니다.

    "오빠, 이건 이렇게 해야 잘 나오지!"
    "오빠, 이거 어때? 좀 약간 몰카같은 느낌이 나야 확 사는데.."
    "오빠, 여기 좀 만지고 있어봐, 아니, 가슴을 좀 들어봐야지~"
    - 어..그..그래.. 이..이러케?? 아니 뭐 이제 그만해..도... 

    고르느라 힘들었는데 막상 올리고 보니 딱히 잘나온게 그닥 많지가 않네요 ㅋㅋ
    본인이 그러더군요. "이런거 하려면 우린 또 확실하게 해야하잖아? 이왕 하는거 좀 제대로 찍어봐야지~"
    정말 어마어마한 마인드의 소유자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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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2차 MT 타임

    세상 빠르게 지나가서 엥? 벌써? 싶은 룸에서의 타임이 끝나갈때쯤 언니가 2차 신고식을 하려고 해서,
    제가 그냥 됐으니 술이나 한번 더 빨고 가자! 해서 양주한잔씩 더 샷하고 나갈 준비 합니다~
    만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양주에 벌써 1/3밖에 없네요;; 그렇게 많이 안마신것 같은데;

    파트너가 잠깐 준비를 하고 온다고 하더니, 곧 돌아와서 제 손을 놓지 않고 문을 박차고 나갑니다.
    한실장님이 룸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마지막 인사를 넙죽 해 주시고 저는 언니손에 이끌려 바로 위로 올라갑니다.
    위에 모텔로 입성해서 언니가 담배 한대 물게 하고 저는 금세 씻고 나옵니다~
    언니도 곧 씻고 나오는데 이 언니 나오자마자 다시 또 셀카 삼매경이네요 ㅋㅋㅋ
    참 열심히 해서 귀엽다, 싶을때쯤 정신을 차리면서 언니가 "ㅋㅋ 재밌다 오빠, 이제 본능에 충실하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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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골이 참 예쁘쥬? ㅎㅎ 제 살덩이를 포함시켜 정말 죄송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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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열심히 해서 귀엽다, 싶을때쯤 정신을 차리면서 언니가 "ㅋㅋ 재밌다 오빠, 이제 본능에 충실하자" 합니다
    오늘 타 유흥을 1차로 달리기도 했고 기우뚱 거리면서 자리를 잡으려 하는데 언니가 바로 애무 훅 들어오네요~
    역시 저는 살집이 좀 있어야 흥분이 되나 봅니다. 바로 동생녀석이 언제 그랬냐는 듯 기립을 하네요;;
    언니가 익숙하게 콘착용 후 여성상위부터 시작해 댑니다.
    신음소리가 조금씩 나오는데 설령 가식이었다고 하더라도 과하지 않아서 좋네요~
    그녀의 가슴을 좀 탐하고 싶어 바로 정자세로 돌리고 그냐의 가슴부터 탐해보는데 바로 유륜이 크고 딱딱해 집니다
    그리고 줄곧 그녀는 눈을 감고 있는데 그게 더 야릇하고 더 집중하는 것 같아서 더 만족시키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ㅎ

    한참 만족하고 정자세, 뒷치기, 이것저것 다 해보았습니다.
    풀싸에서는 잘 안한다고 들었는데 언니가 목을 끌어안더니 키스까지 해주네요;; 달달합니다~
    사실 저는 굉장한 토끼이기 때문에 첫 풀싸경험 이전에 다른 유흥을 한번 거쳐 왔습니다.
    너무 긴장해서 혹시나 신고 BJ때 발싸해 버리면 어쩌지 하는 걱정 한가득에 달리고 와서 그런지
    이번에는 솔직히 발사가 힘들었습니다. 언니가 더 아쉬워하길래 그녀를 다독이는데, 벌써 콜이 울리네요;;
    이른 시간이기도 하고 샤워를 하는데 밖에서 그녀를 계속 찾는 듯 하는것 같아서 그녀를 보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돌아가는길에 남기고간 전신샷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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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총평

    첫 경험(?) 풀싸인지라 큰 즐거움을 예상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일종의 환상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을 뿐인데 그 기대감은 이미 미러초이스에서 이미 채워졌습니다 ㅎㅎ
    그리고 노래를 한곡도 안하고 시간이 그렇게 빨리 간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어디가서 도우미를 부르더라도 제가 노래하는걸 뺏기는게 싫어서 안부르는 타입인데,
    양주 한병 같이 마시다보니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는게, 아주 위험한 유흥 끝판왕이네요ㅋㅋ

    제 파트너는 무엇보다 마인드가 참 좋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물고빨고 놀자고 안해서 얘는 좀 이상하다 싶어하는 것 같았구요.
    원래 룸에 사람이 많으면 본인이 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타입이고, 풀에는 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나름 또 후기를 잘 살펴보고 간 티를 내기 위해서 팁을 준비해 갔었는데,
    웨이터가 두 번 들어왔을때 팁을 두번 모두 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2차에서 관리직원한테 주려고 하니 언니가 앞장서서 막아 주었습니다~
    아까 룸에서 웨이터분 다 드려서 우리오빠 현금이 없어요~ 하는데, 정말 고맙더군요ㅠ
    언니 왈, 원래 웨이터들은 두번째 들어올때 그냥 챙겨주는데, 오빠가 다 줘서 좀 미안했다고...
    본인도 가끔 분위기 깨면서 자주 들어오는 사람은 싫다고 하면서
    굳이 다 줄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데, 고맙기도 하고 저도 그말에 동의 되더군요

    난생 첫 풀싸 경험을 흥미진진하게 잘 하고 왔습니다.
    마지막까지 세세하게 신경써주신 한실장님, 짧은 시간동안 제 어두운 삶에 빛을 밝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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