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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풀싸롱을 가게 되었습니다. 다녀와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며칠 입원하다
보니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오후 8시전에 입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실장님과 먼저 미팅을 하고 미러룸에 가니 언니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너무 좋은 언니들이여서 고민이 되었는데 한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은영이 언니를 선택하였
습니다. 와꾸 좋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같이 룸에 들어가서 은영이 언니가
탈의를 하고 와이셔로로 갈아 입고 먼저 인사라고 하면서 노래 한곡을 틀고 제
곧휴를 빨아줍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빨아줘서 쌀 것 같은 위기가 있었지만
애국가를 외우면서 간신히 참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노래도 부르고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1시간20분이 훌쩍 흐르네요. 그러다가 마지막
준비를 하라는 신호를 받고 룸에서의 아찔한 술자리는 마무리가 됩니다
그리고 바로위에 있는 모텔로 가게 되었습니다.
모텔에 들어서서 서로 탈의를 합니다. 참고로 은영이 언니는 샤워 섭스는 없었습니다.
각자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다가 은영이 언니가 먼저 위에서 애무를 해줍니다.
제 가슴을 한참 빨아주다가 또 곧휴를 오래 빨아 줍니다.
그러다 바로 콘돔을 끼고 위에 올라탑니다. 역립을 할까 생각했지만 언니의 시간도 그렇고
저도 빨리 물을 빼고 싶은 마음에 그냥 놔뒀습니다.
위에서 은영이가 방아를 찢는데 정말 장난 아니게 잘합니다.
그러다 은영이가 먼저 오빠 뒤치기 해달라고 해서 바로 뒤치기 들어갑니다.
한참을 뒤치기 해주니 은영이는 정말 큰 소리로 흐느낍니다. 너무 크게 흐느껴
밖에 소리가 들릴까봐 좀 걱정이 되서 다시 정자세로 바꿉니다. 그리고 키스를
하면서 마구 박아대니 은영이는 더욱 좋아합니다. 그러다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깨끗이 씻고 같이 모텔에서 나와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제대로 돈낸 것 같이 한실장님과 은영이가 정성껏 맞이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총평: 일단 한실장님의 추천으로 검증이 된 언니라서 마인드와 또
몸매 및 와꾸가 좋아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언니입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충분히 알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단지 룸에서 웨이터가 팁을 받아가는데 처음
안주 셋팅할 때 만원 중간에 마른 안주 가져올 때 만원 그리고 모텔에서 칫솔
받을 때 만원해서 3만원이 필요했습니다. 은영이 말로는 보통 룸에서는 만원만
받아가는데 오빠가 돈이 있어 보여 두번 들어와서 2만원 받아간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룸에서 만원 모텔에서 만원 2만원이 평소에는 줘야 된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어째든 오랫만에 룸싸롱을 갔는데 정말 대만족
이었습니다. 한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은영이도 정말 좋은 언니라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다시 가게되면 은영이 또
보고 싶습니다.
밑에는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인데 휴대폰이 구폰이라 조금 화질이 나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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