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의 삶이란 언제나 총알의 압박이 있죠 ㅎㅎ
술도 좋고 노래하는걸 좋아해 붕가붕가생각이 날때면 노래방들러 안마를 가곤했습니다
그런데 직장동료들이 그렇게 놀거면 풀싸롱이 더 저렴하고 할것 다한다고 해서
사이트에서 눈여겨본 이수현실장님께 전화를했습니다
간만에 회사 끝나고 친구들끼리 소주한잔 마시고말이죠
소주한잔 마시니 자연스럽게 여자를 찾게 되다보니 눈여겨보았던
풀싸롱이 생각이 나서 풀싸롱 어떻냐 물으니 친구놈들 한번도 안가밨다고 하길래 바로 갔습니다
전화를 걸어 시스템및 견적을 물어보고 친구들에게 말을 하니 한번 가보자 해서..
업소에 도착해 근처에서 이수현실장님에게 전화를 거니 웃는 얼굴로 마중을 나오셨네요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룸에 들어가 다시한번 시스템 및 견적을 듣고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총 7~8명 이상 본듯합니다 노래방만 다녀서 그런지 다 이뻐 보였고 다 섹시하게 생긴것 같았네요
친구들도 좋아하는 눈빛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한명씩 초이스를 하고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술한잔씩마시고 통성명하고나니 인사를 한다며 불을 끄고 뽕짝 메들리장전하고 강력하게 흡입하더라구여
옷을 벗은상태라 보여지는 가슴라인도 엄청 커보였구여 침대가아닌 룸 쇼파에서 받으니 기분이 짜릿했습니다
아무튼 친구들과 저는 너무나 잼나게 놀았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룸에서의 시간이 1시간 10분인데 짧군요..
그래도 마지막 마무리시간이 있으니.. 계산을 한 후 구장에 갔습니다
아주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파트너와 같이 샤워를하고 본격적으로 침대에 누었습니다..
파트너가 자연스럽게 제 위부터 정성스럽게 내려오며 제 똘똘이까지 아니 그 알 까지 해주는데 미치겠더라구요
룸에서 같이 놀던 파트너여서 그런지 더 흥분이 되더라구요 저도 흥분되니 가슴을 쎄게 주무르니
신음이 나옵니다 아팠던건지 좋았던건지 분간못하게 소리가 아주 죽이더라구요
탄력받아서 바로 붕가붕가를 시작햇습니다 이여자 남자가 어떤 신음소리를 좋아하는지 압니다
아주 오랬만에 즐거운 붕가붕가를 한듯 하네요 아주 잼나고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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