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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모든 것>
EP01. '볼매 다보고 남겨둔 친구
로맨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연애의 과정을 과감히 건너뛰고,
‘어떻게 하면 가장 완벽하게 매니저인 그녀를 내 와이프로 알바를 시킬 수 있는냐??”라는
사장님, 실장님 관점에서의 차별화된 화두로 새로운 시각에서 키방의 사랑과 연애에 대해 풀어내고자 한다...

나의 아내 한별?? ㅋㅋㅋ 막상 한별이 앞에 두고 그렇게 불렷다면..
"오빠? 왜 지랄이야 ㅡㅡ^" 귓 싸다구 한대 맞고 시작하겠찌 ㅋㅋㅋ
왠지 내가 변태적 성향을 갈구하는 것 같고 극좌빨 레드 성향 좋아라 할 것 같은 느낌??
항상 레드원피스로 나를 유혹하듯 처다보지만 유혹안했다고 말하는 그녀..
한별이 처럼 똑똑튀면서 외형적 도도하지만 대화의 스킬은 조곤조곤 사십이 넘은 나보다 더 어른스러운
언제나 안정적이고 항상 그 곳에 있을 것 같은 정신적 지주의 완벽한 내 아내의 이상형이 라면 그대들은 믿겠는가?
20대 2NE3 에 이쁘다는 이야긴 안어울리는 것 같다..
물론 이쁜기만한 얘기들도 있고 또 이쁘면...다 용서된다는 뭐 그런것도 있지..ㅋㅋ
하지만 이런 친구들이 계속해서 그 업소에 고무나무 매미처럼 딱 붙어서 나와준다면....
사장님도 좋고, 손님이 나도 좋은 일거다득~
자아~ 그럼 내 아내 한별이는 정녕 나에게 진정한 사랑을 줄 수 있을지??
그리고 그녀는 이 살얼음 같은 키방에서 살아남아 생활할 수 있을까??
하나 하나 속속들이 알고 싶은 아내의 모든 것을 이야기해 보자.
지금 부터 하나하나의 모든 멘트는 논픽션....
리얼리티 완전 제로 <내 아내 한별의 모든 것>
사랑보다 어려운 키방에서의 유괘한 코믹 에로틱 후기~~
이제 시작합니다.
내 아내같은 한별의 모든 것
(All About My OneStar Wifelike)
[ 등 장 인 물 소 개 ]
세련된 외모에 당돌한 아내역
나의 정신적 아내 "한별"
청춘과 섹시를 오가는 약간은 맹하고 세련된 외모를 소유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그것??에 대한 반전은 탁월하다.
세련된 외모에 잘 어울어지는 기름진 몸매와 가슴
이전 전공이 무엇인지 궁금할 정도로 탁월한 대화 솜씨는
편안한 나의 정신적 지주와 같다..
쏘옥~~들여다보면 뭐 하나 빠진듯한?? 그녀ㅋㅋ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체 언제나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
끝은 행복할 꺼라는 생각을 가진 화이트 마인드
카사노바 매번 당황함을 선사하는 그녀는 그와의 계속되는 우연한(???) 만남 속에 조금씩
"내가 여기서 잘 견딜수 있을까??"라는 마음과 함께 점점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한별의 어록...
"딸기맛 이랑 체리맛 중 뭐가 맛있냐면 난 체리맛 ^^"
"아놔!!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다..와 오빠 대박~"
"오빠 情 들겄어~" <아줌마 말투 ㅋㅋ>
"막 들이데도 의미없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왜 여기서 다들 그러는지 잘 모르겠다... 정말 가상과 현실의 구분을 못하는 건가??
>>난 속으로 이런 뷰웅신같은 영감쟁이들..
>>슴살들을 꼬시는 멘트하곤..그걸 자랑으로 ㅡㅡ;; 참나
>>그냥 뷰웅신 같은 여자나 사겨라..벌써 사귀거나 결혼했거나..ㅋㅋㅋ
누굴 평가하기 이전에 너 자신을 평가하라
(음..이건 나도 ㅜㅜ 자신에게 ㅡㅡ;;)
항상 후덕한 외모와 순수한 매력을 지닌 매니저들이 면접을 오면
어느덪 분당 전설의 카사노바 '음유시인..아니 작가'가 되어 버린 나..
마구마구 곰사를 이용해 먹으면서...노후된 중간중간 타임 비는 매니저는
즉각즉각 시간을 채워주고
[곰사의 어록]
"혹시 오늘은 시간되세요??"
"아....마감입니다..."
"오늘하루는 노팅힐에서??"
"뭐 꼭 보라는건 아니고"
"그렇다구요~~"
나의 적은 그녀들이 아닌다 바로 글을 읽고 있는 니들이다..
그래야 난 그녀들에게 안심이 되는 인간으로 낙인이 찍히니까..ㅋㅋ
"여보세요~~~~~~~~~~~~~~~~~~~~~~~~"

"네....접니다...사장님....."
<저기 아내 한별이 급캔슬인데..어떻게 보실라우?? 안봐도 난 괜찮기 한데..>
하지만 내귓가에는 이렇게 들였다..<제 아내를 유혹해 주십시요??>
"잉....한별???이라고용...네 알겠습니다.ㅎㅎㅎㅎ"
<네..네...그 한별임당..........>
"그럼 한번 적어보내줘봐..니가 알고 있는 니 아내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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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 수시로 때때로 연타 대중없음
예명 : 한별이라 하고 부를 땐 마누라 라 부른다.
나이 : 23 (이뽀보일 땐 21, 못생겨보일 땐 24 ㅋㅋ)
신장 : 165대 후반 매우 관등적인 오피스걸
얼굴 : 때론 도도 하고 때론 어리숙한 느낌
가슴 : 그냥 내가 좋아라 하는 사이즈(남들은 B네 마네
몸매 : 선 굵은 몸매로 둘쭉날쭉 롤러코스터 몸매
마인드 : 내상아라곤 찾아볼 수 없는..성격 대박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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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보고자 할 땐 못보다가 급 갑자기 볼 수 있다고 하니...
어떻게 무장을 하고 가야하나 마음이 400그램에서 8000그램으로 왔다갔다 했따..
권장업소 노팅힐은 분당 메카에서 오래된 업체로 언제부터 인연이 있었는지는 음..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난다.
그리고 일단 타겟은 잡앗다...'한별이'

이제는 그녀의 스타일을 알고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접근을 해야한다..언제나 작업은 항상 계산적으로 움직여야한다.
첫번째 만남은 '우연' 이지만
두번째는 만남은 '인연'이고
세번째는 [운명]이라 3단계로 접근을 시도...
그녀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난 역할과 멘트는
나의 머리 속에 꼭꼭 숨기고 난 그녀에게 접근한다..
이야기의 구조는 브리즌브레이크의 감옥과 같은 구조...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궁금증만 자아내는
멘트를 구사해야하는 놀라운 구조다...
티안의 문을 열고 선반에 헤드셋을 넣거~ㅋㅋㅋ
대충 레어템을 악세사리로 놓고 기본 세팅은 끝낫다..
똑똑...
그녀가 들어왓다.....
빨깐 레드 원피스...유후~

초반부터 말리는 느낌이다.
완전 첨엔 깜놀 사실 사내 직원 중에 정말 비슷한 여직원이 있다..ㅠㅠ
직장내 성희롱이 될까봐 그냥 넘어간다 ㅋㅋㅋ


[좀더 리얼을 원해??] [알앗어...빙글빙글 돌리지 않고 막 이야기 해줄께...]
결국은 끝까지 이야기하고...
여긴...
매니저가 일하는 사정이 있고,
남자손님이 오는 사정도 있단다~
가 결론..ㅋㅋ

그렇게 이야길 시작하고....할말 안할 말..
지지고 볶고 싸고 하는 이야길 죄다 하다보니....
골든타임 10분??
헉..........................
이제껏 대화만 하다니...최대의 실수당....고민이다..
10분 초간단 실제강습코스를 펼칠 때다...
일단....행동으로 시작한 골든타임..가슴오픈~
<어머....뭐야 오빠? 왜그랭..?>
"이건 오빠가 볼려고 보는거 아니다...널 위해 보는거야~~"
<이거 미친거아냐??> 라는 표정이다..ㅋㅋ
하지만...난 당신때메 미치겟어?? 아니 벌써 미친건가??
난 여러 산을 아주 많이 정복했다..의자왕 3천궁녀도 사실은 부럽지 않다..
난 대충 1천궁녀의 단맛이 나는 가슴을 먹오본듯 하니까....^^ 므흣
정말 이 친구의 무기는 가볍지않은 그러면서도 어렵지 않은?? 것 같다...
청과물시장에서 큰직하고 먹음직한 복숭아를 살짝 손가락으로 찔러보고 말랑말랑한 느낌이 들면...
현금으로 구입하듯..빨간 선홍 껍찔을 까면 흘려나오는 단물에 입을 대면 쭈욱쭈욱 흡입하듯...
입속 가득히 퍼지는 향기와 달달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그 향기에 취해서...멈출수 없는 단맛을 느끼는데......
>> "젖짜드릴까요????" <영화속 명대사다..ㅋㅋㅋ>
그렇게 나 또한 그녀의 허리와 뒷태를 검사하고, 매혹적인 부분과 실날한 비판을 통한 검사를 진행했다...
<내가 무슨 육우야?? 뭘 검사해??> 라는 눈치다..
몰라...몰라...
그리고 감흥을 판단한다...의외로 찾기가 힘들다...ㅡㅡ;;
어려서 그런가?? 좀 더 시간이 필요한다...일단 쭈욱쭈욱~~짜내어 본다...ㅡㅡ;;
아...여기였군....반전...................................................
나 이러면 내 아내를 완전 사랑할 것 같다...ㅋㅋ
‘매너’를 벗고 ‘도발’을 입은 카사노바!
[그녀의 숨은 명대사]
에이 아직 난 고수가 아니넹..ㅠㅠ.
꺄악~죽여버릴꺼에요...^^
[음유작가의 명대사]
난.전생에 나라를 반쯤은 구한듯 하다..
만만치않아 만만치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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