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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노팅힐] (한별) 내가 미쳐버린 내 아내의 모든 것을 깐다

    업소명
    분당 노팅힐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분당 노팅힐

    아가씨 예명 : 한별

    작년 연말부터 점점 풋풋한 어린친구가 나를 설레이게 하여 

    슴살이란 말만 들어도 어디든 달려가는 나?? 여긴 어디지...이건 뭐징...ㅋㅋ
    하지만...점점 더 외로움과 힘든건 왜일가...?

    찾다찾다 너무 많이 찾아서 이제는 실증이 나기 시작할 무렵.
    그래서 찾은 아이..문자를 살짝 남기면.."당연히 마감이죠~" 라는 아이
    뭥징?? 왜?? 맨날?? 음..그래? 그럼 함 보고 내껄로 만들어봐?로 시작한 아이


    그런데 지금은 만약?? 나에게 아내가 생긴다면....그래도 누구나 한번 정도는 꿈꿔 봄직한
    ...
     
    그런 상상..제가 대신 대행 해드리리다.....^^

    사랑과 결혼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걸까?? 이런 유치한 질문보단...
    키방을 다니는데도 유통기한이 있을까?? 끊을 수 있을까?? 
    아우..난 제발 끊고 싶다...ㅠㅠ


    키방에선 데이트도 이루어지고 번외 사랑도 이루어질수 잇는 낙원이 아니던가?? ㅋㅋ
    최근 가장 많은 시나리오는 매니저와의 사랑에 대한 가장 큰 시나리오가 화두였고
    ‘어떻게 하면 이성 매니저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영원하고 완벽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일 것이며,
    이에 대부분의 티안에서의 로맨스 영화들처럼 남녀의 만남을 시작으로 짧은 시간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을
    로맨틱하게 발설하여 행달을 하고자 하는 바를 후기로 썻다면...


    사실 옛날 옆동네에서 후기 몇개 적어본 적이 있다.
    이 동네로 이사오곤 항상 눈팅만 하다가 그냥 저냥 놀고 있는데..
    갑자기 어떻게 하다가 보니 후기 이야기가 나오고..재미삼아 함 써보자고 해서 쓰는데..
    일이 점점 커지고 있따..ㅠㅠ 난 이래서 후기를 쓰면 안돼...너무 길다 ㅡㅡ;;


    미리 말씀 드리자면 필자의 후기가 너무 길다고 싶으면...그냥 댓글(??)만 달고 뒤로 가기를 눌러주기 바라란다..^^
    사실 별 이야기도 없다..그냥 재미삼아 쓴거라고 좋게 봐주길 바란다.


    이번 후기작품은 

    <내 아내의 모든 것>
    EP01. '볼매 다보고 남겨둔 친구

    로맨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연애의 과정을 과감히 건너뛰고,
    ‘어떻게 하면 가장 완벽하게 매니저인 그녀를 내 와이프로 알바를 시킬 수 있는냐??”라는 
    사장님, 실장님 관점에서의 차별화된 화두로 새로운 시각에서 키방의 사랑과 연애에 대해 풀어내고자 한다...







    나의 아내 한별?? ㅋㅋㅋ 막상 한별이 앞에 두고 그렇게 불렷다면..
    "오빠? 왜 지랄이야 ㅡㅡ^"  귓 싸다구 한대 맞고 시작하겠찌 ㅋㅋㅋ
    왠지 내가 변태적 성향을 갈구하는 것 같고 극좌빨 레드 성향 좋아라 할 것 같은 느낌?? 


    항상 레드원피스로 나를 유혹하듯 처다보지만 유혹안했다고 말하는 그녀..
    한별이 처럼 똑똑튀면서 외형적 도도하지만 대화의 스킬은 조곤조곤 사십이 넘은 나보다 더 어른스러운
    언제나 안정적이고 항상 그 곳에 있을 것 같은 정신적 지주의 완벽한 내 아내의 이상형이 라면 그대들은 믿겠는가?

    20대 2NE3 에 이쁘다는 이야긴 안어울리는 것 같다..
    물론 이쁜기만한 얘기들도 있고 또 이쁘면...다 용서된다는 뭐 그런것도 있지..ㅋㅋ
    하지만 이런 친구들이 계속해서 그 업소에 고무나무 매미처럼 딱 붙어서 나와준다면....
    사장님도 좋고, 손님이 나도 좋은 일거다득~

    자아~ 그럼 내 아내 한별이는 정녕 나에게 진정한 사랑을 줄 수 있을지??
    그리고 그녀는 이 살얼음 같은 키방에서 살아남아 생활할 수 있을까??
    하나 하나 속속들이 알고 싶은 아내의 모든 것을 이야기해 보자.

    지금 부터 하나하나의 모든 멘트는 논픽션....

    리얼리티 완전 제로 <내 아내 한별의 모든 것>

    사랑보다 어려운 키방에서의 유괘한 코믹 에로틱 후기~~
    이제 시작합니다.


    내 아내같은 한별의 모든 것
    (All About My OneStar Wifelike)




    [ 등 장 인 물 소 개 ]

    세련된 외모에 당돌한 아내역
    나의 정신적 아내 "한별"

    청춘과 섹시를 오가는 약간은 맹하고 세련된 외모를 소유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그것??에 대한 반전은 탁월하다.
     
    세련된 외모에 잘 어울어지는 기름진 몸매와 가슴 
    이전 전공이 무엇인지 궁금할 정도로 탁월한 대화 솜씨는 


    편안한 나의 정신적 지주와 같다..
    쏘옥~~들여다보면 뭐 하나 빠진듯한?? 그녀ㅋㅋ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체 언제나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
    끝은 행복할 꺼라는 생각을 가진 화이트 마인드
     
    카사노바 매번 당황함을 선사하는 그녀는 그와의 계속되는 우연한(???) 만남 속에 조금씩
    "내가 여기서 잘 견딜수 있을까??"라는 마음과 함께 점점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한별의 어록...

    "딸기맛 이랑 체리맛 중 뭐가 맛있냐면 난 체리맛 ^^"

    "아놔!!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다..와 오빠 대박~"

    "오빠 情 들겄어~" <아줌마 말투 ㅋㅋ>

    "막 들이데도 의미없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왜 여기서 다들 그러는지 잘 모르겠다... 정말 가상과 현실의 구분을 못하는 건가??

    >>난 속으로 이런 뷰웅신같은 영감쟁이들..

    >>슴살들을 꼬시는 멘트하곤..그걸 자랑으로 ㅡㅡ;; 참나

    >>그냥 뷰웅신 같은 여자나 사겨라..벌써 사귀거나 결혼했거나..ㅋㅋㅋ

    누굴 평가하기 이전에 너 자신을 평가하라
    (음..이건 나도 ㅜㅜ 자신에게 ㅡㅡ;;)


    여기서 한마디 더하면......형아들~
    항상 느끼는 거지만...작업을 하는 것도 정도껏이고 들어보니 이건 뭐 작업도 아냐..ㅋㅋㅋ
    노는 것도 정도 것이지...관리하는 슴살이 2~3명인데 자랑질에 또 슴살을 수집 세컨해서 뭐하겠다는건지...


    차라리 나랑 편먹고 길가는 애들 길빵이나 뜨자...길거리에 이쁜 애들 천치빼까리 많은뎅..ㅋㅋㅋ
    하나되면 내가 가져지고 놀다가 줄께 원나잇 엔조이가 훨 좋잖앙 ㅎㅎㅎㅎ
    우리 그냥 티안에서 같이 좀 즐겁게 보자....돈많은 엉아들아....씁세들

    소심한 실제 남편역 
           곰같이 생긴 키방 사장 곰사' 
    항상 후덕한 외모와 순수한 매력을 지닌 매니저들이 면접을 오면 
    아리따운 말과 감언이설로 꼬신는 역할
     
    뭐...생각보다 쉬운 일에 돈잘번다..라는 하루종일 고기알바 8만원 보다..
    쉽게 2시간 8만원이면 꿀이다. 등 달콤 쌉싸름한 멘트로 어떻게든 
    키방에 알바를 시키고자한다..
    그가 하는 일은 매니저의 소리를 잔소리로 듣는다
     "블랙이란 잔소리에 손님 대응까지"


    엔앱의 정체를 속속들이 알아보면 심심하면 
    '블랙'이란 말이 막 튀어나오고..
    항상 매니저들은...
    "손님 포정봐바..이것도할려고하고 저것도 할려고 하고"

    "아니 다 되면 왜 여기와", "오빠나 제 블랙해줘"

    나라면 절대 키방사장은 안한다..ㅋㅋㅋ 

    너무 힘드어 사장님들 화이팅~~~
     

    그래서 더욱 관리를 해야하는 엔앱들과의 전쟁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절망에 빠져 있는 중년들에게
    아리따운 매니저를 수급해야 하는 사명을 뛰고 있다..

      
    어느덪 분당 전설의 카사노바 '음유시인..아니 작가'가 되어 버린 나..
    마구마구 곰사를 이용해 먹으면서...노후된 중간중간 타임 비는 매니저는 
    즉각즉각 시간을 채워주고
     






    [곰사의 어록]

    "혹시 오늘은 시간되세요??"

    "아....마감입니다..."
    "오늘하루는 노팅힐에서??"
    "뭐 꼭 보라는건 아니고"


    "그렇다구요~~"




    어떤 매니저든 단 번에 사랑의 노예로 만드는
    치명적인 매력의 카사노바 '음유 공작'
    화려했던 카사노바 시절에 염증을 느끼고
    제자 양성에나 힘을 쓰고 기술을 전파 후 은둔의 삶을 선택했지만


    자신의 지명과 엔앱들을 유혹해 달라는 분당 사장님들의
    부탁으로 화룡점정 은퇴를 위한 마지막 행보로 목표를 한별을 선택하고 
    카사노바 인생을 건 마지막 유혹을 시작한다.


    "유혹은 우연 이다"
    "관찰 이다"
    "본능 이다"

    그리고 "난 영원한 너의 오빠다!!"
    "수없는 산을 정복했었지...ㅎㅎ 난 전설의 카사노바"

    유혹의 관점은 항상 다른 넘은 절대 안된다..ㅋㅋ
    그리고 난 항상 그녀들을 대변하며, 달래고..그리곤
    나만 된다는 이기적이고 계산적이 절대 최강자...ㅋㅋㅋ



    나의 적은 그녀들이 아닌다 바로 글을 읽고 있는 니들이다..

    그래야 난 그녀들에게 안심이 되는 인간으로 낙인이 찍히니까..ㅋㅋ


    영원한 오빠로 남을 테니까~~  


     ----------------------------------------
    어느 한적한 오후 1시 나르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아이폰엑스의 청명한 소리가 들린다.

    띵띵..

    문자 메인에 새로운 소식이 떳다....
     캔슬이 생겼습니다...많은 회원님들의 이용 바랍니다..
     유후~~~ ^^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그녀가 등장했다.."기다리고 있엇쌉싸리옹....아싸르비용~~"

    자주 다니던 업소의 새로운 얼굴을 맞이하는 이 소식에 난 가슴이 설레였다...

    "아~ 네에~"

    "여보세요~~~~~~~~~~~~~~~~~~~~~~~~" 




    "네....접니다...사장님....."

    <저기 아내 한별이 급캔슬인데..어떻게 보실라우?? 안봐도 난 괜찮기 한데..>


    하지만 내귓가에는 이렇게 들였다..
    <제 아내를 유혹해 주십시요??>


    "잉....한별???이라고용...네 알겠습니다.ㅎㅎㅎㅎ"
    <네..네...그 한별임당..........>
    "그럼 한번 적어보내줘봐..니가 알고 있는 니 아내의 모든 것~"



    =========================================================
    방문 : 수시로 때때로 연타 대중없음
    예명 : 한별이라 하고 부를 땐 마누라 라 부른다.
    나이 : 23 (이뽀보일 땐 21, 못생겨보일 땐 24 ㅋㅋ)
    신장 : 165대 후반 매우 관등적인 오피스걸
    얼굴 : 때론 도도 하고 때론 어리숙한 느낌
    가슴 : 그냥 내가 좋아라 하는 사이즈(남들은 B네 마네
    몸매 : 선 굵은 몸매로 둘쭉날쭉 롤러코스터 몸매
    마인드 : 내상아라곤 찾아볼 수 없는..성격 대박 있음

    =========================================================

    막상 보고자 할 땐 못보다가 급 갑자기 볼 수 있다고 하니...
    어떻게 무장을 하고 가야하나 마음이 400그램에서 8000그램으로 왔다갔다 했따..
    권장업소 노팅힐은 분당 메카에서 오래된 업체로 언제부터 인연이 있었는지는 음..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난다.
     
    그리고 일단 타겟은 잡앗다...'한별이'



    이제는 그녀의 스타일을 알고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접근을 해야한다..언제나 작업은 항상 계산적으로 움직여야한다.
     
    첫번째 만남은 '우연' 이지만


    두번째는 만남은 '인연'이고


    세번째는 [운명]이라 3단계로 접근을 시도...
     
    그녀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난 역할과 멘트는
    나의 머리 속에 꼭꼭 숨기고 난 그녀에게 접근한다..
     
    이야기의 구조는 브리즌브레이크의 감옥과 같은 구조...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궁금증만 자아내는 
    멘트를 구사해야하는 놀라운 구조다...
     
    티안의 문을 열고 선반에 헤드셋을 넣거~ㅋㅋㅋ
    대충 레어템을 악세사리로 놓고 기본 세팅은 끝낫다..





    똑똑...
    그녀가 들어왓다.....



    빨깐 레드 원피스...유후~





    앗.......................어디서?.............................우리 직원?............아는 사람???

    초반부터 말리는 느낌이다.


    완전 첨엔 깜놀 사실 사내 직원 중에 정말 비슷한 여직원이 있다..ㅠㅠ

    직장내 성희롱이 될까봐 그냥 넘어간다 ㅋㅋㅋ



    오피스걸의 전형적인 페이스를 소유한 그녀다..임수정 사진을 도배했지만 필이 아주 많이 있다.
    약간은 수줍게 나를 보고 앉는다.....첫날 첫대면이니....일단은 매너로 동작해 본다..
     
    난 여기 생각보다 진상으로 알려진 노인네야....대놓고 직구를 날려 본다.
    <잘 부탁해요...저 여기 첨이라.....> 역시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이상하리만치 우리는 급 대화가 잘 이루어졌다..ㅡㅡ;;
    젠장 난 대화를 할려고 온게 아니란 말이다..


    근데 이 매력에 빠쪄버리면...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른다..ㅎㅎㅎ


    그때 부터 그녀는 나에게 내조를 시작했다..


    달콤한 키스를 선물하고, 따뜻한 미소로 나를 반기고...아련한 눈빛으로 나를 홀리며,
    연정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그녀의 눈빛마져.......변해 갔다.


    <문득 여긴 머하는 곳이야??> 라는 생각과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먼지 몰라? ㅎㅎㅎ ] 그냥 나의 습관의 한부분?에 니가 차지하고 있는거야?
    [그럼 오빠가 차근차근히 하나하나 조곤조곤 알려줄께..]


    일단은 키스....
    [먼저 입술을 쭈욱~~~~~~~~~~~~~~~~~~~뽑아서..] 




     
    그렇게...ㅋㅋㅋ 차라리 이런게 더 재미나고 유쾌하며 스릴있다고 생각하면 오바인가??
    <오빠는 왜케 키스를 좋아행??><난 그냥 니 입술을 좋아행!!>
    [그리고 난 대중들이 많은 곳에서 염장지르는 염장키스를 좋아행...] 이런거...




    [좀더 리얼을 원해??] [알앗어...빙글빙글 돌리지 않고 막 이야기 해줄께...]
    결국은 끝까지 이야기하고...

    여긴...


    매니저가 일하는 사정이 있고,

    남자손님이 오는 사정도 있단다~

    가 결론..ㅋㅋ






     
     
    그렇게 이야길 시작하고....할말 안할 말..
    지지고 볶고 싸고 하는 이야길 죄다 하다보니....

    골든타임 10분?? 


    헉..........................
    이제껏 대화만 하다니...최대의 실수당....고민이다..

    10분 초간단 실제강습코스를 펼칠 때다...


    일단....행동으로 시작한 골든타임..가슴오픈~


    <어머....뭐야 오빠? 왜그랭..?>
    "이건 오빠가 볼려고 보는거 아니다...널 위해 보는거야~~"


    <이거 미친거아냐??> 라는 표정이다..ㅋㅋ
    하지만...난 당신때메 미치겟어?? 아니 벌써 미친건가??
     
    난 여러 산을 아주 많이 정복했다..의자왕 3천궁녀도 사실은 부럽지 않다..
    난 대충 1천궁녀의 단맛이 나는 가슴을 먹오본듯 하니까....^^ 므흣
     
    정말 이 친구의 무기는 가볍지않은 그러면서도 어렵지 않은?? 것 같다...
    청과물시장에서 큰직하고 먹음직한 복숭아를 살짝 손가락으로 찔러보고 말랑말랑한 느낌이 들면...


    현금으로 구입하듯..빨간 선홍 껍찔을 까면 흘려나오는 단물에 입을 대면 쭈욱쭈욱 흡입하듯...
    입속 가득히 퍼지는 향기와 달달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 왔다....
     
    그 향기에 취해서...멈출수 없는 단맛을 느끼는데......





     >> "젖짜드릴까요????" <영화속 명대사다..ㅋㅋㅋ>


    그렇게 나 또한 그녀의 허리와 뒷태를 검사하고, 매혹적인 부분과 실날한 비판을 통한 검사를 진행했다...
    <내가 무슨 육우야?? 뭘 검사해??> 라는 눈치다..
     

    몰라...몰라...

    그리고 감흥을 판단한다...의외로 찾기가 힘들다...ㅡㅡ;;
    어려서 그런가?? 좀 더 시간이 필요한다...일단 쭈욱쭈욱~~짜내어 본다...ㅡㅡ;;

    아...여기였군....반전...................................................
    나 이러면 내 아내를 완전 사랑할 것 같다...ㅋㅋ
     
    ‘매너’를 벗고 ‘도발’을 입은 카사노바!




    히트 메이커 음유작가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그녀를 유혹하니..환상적 앙상블!!!!!

    그리고 그녀에게 더욱 도발적 접근을 해보지만............................

    어떻게 그녀는 나에게 넘어왔을까??



    [그녀의 숨은 명대사]

    에이 아직 난 고수가 아니넹..ㅠㅠ.

    꺄악~죽여버릴꺼에요...^^


    [음유작가의 명대사]

    난.전생에 나라를 반쯤은 구한듯 하다..

    만만치않아 만만치않아~~



    그렇게 난 그녀에게 줄창 터지고서야....
    난 다시 또 엔앱을 보기위해 길을 떠날 수 있었다..
     
    끝나고 나온 뒤 남편 곰사의 한마디~~


    "어떠세요?? 괜찮으셧나요??" 딱 사장님 스타일일텐데....
    그래서 딱 생가가한 객관적임장과 주관적 입장을 둘다 정리해 보기로 한다....

    1.얼굴 (중상)
    이쁘건 10분 봐줄만한건 매일 간다고 보면 된다....
    배우 임수정 삘이 있어 많이 닮았다. 그리고 윙크등의 귀여움을 간직한 반전 페이스이다..
    확실한 이목구비로 콧대와 달리 눈은 그리 높지않은 ^^
    입술은 키스를 부르는 맛나는 쫀쫀함을 겸비하고 키스할 때 느낌적인 느낌느낌 스타일..
    근데 누워서 보니.....햐~.........한번 누워서 눈빛교환을 하시고 댓글 부탁드립다용..ㅋㅋㅋ
     
    2.몸매 (상하)
    얄싹한 몸매??를 뒤로 살쩜이 군대군대 있음..전체적인 밸런스가 무쟈게 이쁘며 뒷태가 어익쿠..
    항상 끝나고 나가는 모습을 보면 난 가만히 못잇음..ㅎㅎㅎ 이쁜친구라 할 수 있겠다.
    옆구리에 군살이 많이 안보이는 걸루봐서는 관리를 안해도 유지가 가능한 몸이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맨살의 보들보들한 느낌의 솜털같은 느낌을 받고, 손바닥으로 살며시 스다듬어보면...
    그 느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3.가슴 (중)
    선홍빛.........................조금한 그곳
    보송보송 하면서 희고 뽀얀 맨살 살아숨쉬는 느낌...
     
    4.마인드 (상)
    절대 말수가 적다거나 조용한 친구는 아니다.. 직설적인 화법이 차라리 잘 통한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 주고 조곤조곤 대화를 잘하는 스타일...
    배려심 또한 느껴지는 어리지만 강한 여자..
     


    총평...
    내 아내의 평가를 하는 남편은 없을꺼다..난 그냥 다 좋다.
    솔직히 어느 것 하나 딱~~ 찝어서 이야기 하기 보단 전체적으로 그냥 울건 이네..
    내 아내로 보면 만족을 할꺼란 추측이 드는건 왜일까?? 바람피는 아내를 보고 싶지는 않은데 ㅡㅡ;;;;;;;;;


    이쁜 친구 좋아하시는 분들도 강추고 재밋게 노는거 좋아하는 친구도 강추
    말없이 몸의 대화를 나누는 분들은 약추...키스를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약강추....
    잘하진 못해도 느낌으로 노니는 분들도 아주 좋음.
     


    매서운 동장군이 기승을 부릴 땐
    따뜻한 침대밑 전기장판에서 그녀와 함께 소복소복 담소를 나눠보는건 어떠실지??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 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하 고파~
    새벽빛 내리는 거리도..저녁노을 불타는 하늘도 다으면,
    우릴 둘려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이상.


    > Only 여탑 (음유작가의 작품을 감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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