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죠~화끈한회식~근데날씨는 너무춥더군요ㅋ
술을 마음것 마셨습니다
술을마시고 그냥 갈순 없어 고민하다가 친구들과 민대표님에게 갔죠
가기전에 언니들 출근수와 초이스 여부 묻고 갑니다
주말인데 너무많은 인파가 있더군요
자리도 없어 대기를 탑니다
민대표님께서도 미안해하네요..
어쩔수 없죠. 손님이 많은데~
10분정도 있다가 룸으로 들어갑니다
편하게 맥주먹으며 기달렸습니다
30분정도 대기타고 나서야 초이스를 시작합니다~기다린만큼 보람은있더군요~
오늘 기대한만큼 언니들 뚜러지게 봅니다^^
친구가 먼저 제일 좋은 언니찜 저도 고르고 바로 놀기시작했죠
얼굴이 이뻐서 그런지 긴장되고 술맛도 좋습니다ㅎ
룸에서 맞는 노래를 부르며 부루스를 청해봅니다
가슴이 와땋는데 딱붙어 그곳이 꼴림니다
어서 연애하고싶은 마음 뿐.......벌써부터 설레입니다
드디어 친구를 옆룸으로 보내고~ 본격적인 섹스를 청해봅니다 ㅎ
간단한 애모는 눈에 차지도 않고 우선 삽입을 돌입햇습니다
처음느낌 아주 좋네요 콘돔을 착용했는데 착용감이 없어 그런지
부드러운 속살에 마찰력이 아주 굿입니다
시간이 얼마안되 빙고하고 10여분을 같이 애기나누며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어요 ㅜㅜ
민대표님 다음에는 추천으로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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