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가기로 약속한날 정한곳은 인천 민대표님~
몇일전부터 연락하여 위치확인후 달림
간석동 도착하여 민대표님과 만남 ~~
이른시간때라 출근하는 아가씨들 보고 바로초이스 ㅎㅎ
제파트너 얼굴 하얗고 귀여운 강아지처럼 생긴아가씨 몸매는 외소하여 부러질것같은 몸매?
내 친구 파트너 자기만의 스타일의 언니 10년지기 친구지만 이해할수없는 눈높이ㅋㅋ
신고식때의 파트너 혀놀림 스킬은 나름 상급스킬
그렇게 술좀 이빠이 먹으면서 놀다가 내친구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라 먼저 2차하러 가버림..
난 당연히 남은 시간을 즐긴다 내친구는 조루라서 금방나올께 뻔하다
어느정도 시간이 되서 나도 2차로 돌입
역시나 붕가중 내친구에게 전화온다 살포시 헨드폰을 끄고 다시시작
파트너의 신음소리를 들어가며 발사
파트너 얼굴도 발개지는거같은 나의착각일까 나도모르게 정이간다
근데 파트너가 너무 내스타일이었다
슴가는 수술한건지 갠찮고 갸날픈몸매에 귀여운얼굴
완전 내스탈이다
핸드폰을 보니 친구에게 문자가 와있다 "편의점에서 라면먹고 있을께"
알았다 간다 내친구야 불쌍한넘 한약먹고 있는데도 저런다ㅜ.ㅜ
우리는 그렇게 다음을 기약하며 즐룸하고 왔다 ㅎㅎ
민대표님 가기전에 많이 귀찮게 해서 후기 남겨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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