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다 거의 한번씩 들리는 업소가있습니다
탁재훈실장 님이 잘해주셔서 자주 가는데요
인상도 좋으시고 화끈한 초이스로 화끈한 언니추천도 잘해줍니다
전날도 역시 9시에 스타트를 끊습니다 ㅎㅎ
오래기다릴줄알았습니다만 초이스까지 10분정도 걸렸구요
피크타임 전에 먼저와서기다리는 센스
언니들은 11명 봤습니다
맘에드는 김혜수필이나는 처자로 앉히고는 신나게 놀았습니다
제팟은 자연산 글레머입니다....
탱탱하면서도 커다란 가슴을 보니...심장이 팍~ 막힙니다 ㅋㅋ
마인드 서비스 모두 좋은 처자로 초이스해서 정말 좋았구요
방안에서
키스해주고 제 거기를 계속 만져주면서 정말 흥분되더군요
아가씨랑 저랑 왠지 코드가 잘맞았습니다
그래서 한타임 연장 ^^ ㅋㅋㅋ
한시간 연장해서 놀았구요 좋았어요
두시간의 시간동안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고
야한대화 도 나누니 정말 즐거웠어요
마무리 받을떈 역시 입으로 꽉 쪼여주는게 정말 흥분되네요
허졉한 후기였습니다 ㅎㅎ
마지막에 먹는 라면맛은 일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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