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츄파춥스
아가씨 예명 : 예진
쪽지가 와서 뭔가 했는데 슬방장님이 보내주신 무료권이..
기대없이 받으니 고맙게만 느껴집니다 무료권에도 흔쾌히 예약 해주신
분당 츄파춥스 사장님과 슬라이더 방장님 감사합니다
분당은 죽전 부근만 갔었는데 처음가보는 야탑쪽에 이기회에 다녀왔네요
경기도쪽에서 차로가나 분당선이나 걸리는 시간은 큰 차이 없을거 같아요
건물에 주차도 가능하니 편리합니다
업소 입장하니 젊으신 훈남 실장님이 반겨주시고 그 뒤에 강아지가
제 다리쪽에서 모션을 취하길래 ㅎㅎ 조금 놀랬지만 온순한 아이였습니다
시설면에서도 괜찮았고 컵과 가글까지 구비되어 있어요~
방에서 조금 기다리니 예진이가 들어왔는데 제가 뒤에 숨어 있는걸 단번에 찾고선
저를 보고 놀랬다곤 하는데 제가 본 예진 반응이 시원찮아 조금 아쉽지만
외모를 보니 제가 선호하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화색이 돋네요 ㅎㅎ
적당히 살이 붙은 몸매 또한 보기도 좋네요 약통의 아이콘이란
타이틀을 예진이에게 호칭을 붙여주고 싶어지네요
앉아서 조근 조근 꽤 대화를 나눴는데 처음엔 말 놓기 어려워서..ㅎ
존대말로 얘기를 한참 하다 대화도 꽤나 길어질거 같아
예진일 살짝 들어서 이동 해봤는데 그때 놀라던 반응이 재밌었습니다 ㅋ
흰 피부와 실한 허벅지를 보니 정신이 없네요..ㅎ
마주해보니 배우 윤진서 이미지가 있네요 많이 닮은 건 아니지만
예진이 본인도 꽤 들어봤다고 하네요 아직 제 눈이 아직 괜찮은거 같기도.. ㅈㅅ
매미처럼 붙어 이야기도 하고 웃을때 눈이 반달이 보이네요..
피곤해 하길래 안마 해주니 좋아하더군요..ㅋ 요즘에 잘 안하는데 ㅋ.ㅋ
잠이 많은 친구 같아요 시원한데 졸립다고 다음 예약 없으면 주무신다고.. ㅎㅎ
외적인 모습은 성숙해 보이면서도 귀여운 면도 동시에 느껴집니다
본인의 철저한 선이있지만 무리한 요구나 과도한 행동만 없다면
기본기에 능통한 친구라 저와 비슷한 취향을 갖고 계신분들은
청초&청순한 예진 매니저 보셔도 좋으실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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