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커플
아가씨 예명 : 지아
무척 추운날 이었습니다.
마음이 헛헛하여 이전에 한번 보고 난 후 인상이 많이 남아있던 지아씨를
또 보게되었습니다. 보자마자 알아보네요. 저는 개인 적인 좋지않은 사정을
배설하고 위로를 받았었지요. 키방치고는 연식(26세)이 좀 있는 매니져여서
생각이나 사고가 초반 아이들 보다는 성숙합니다. 이 아이 또한 개인사정으로
않좋은 일이 있어 힘든 아이더군요. 서로의 공감이 있어서인지 연애하는 듯한
화끈한 키스와 몽환적인 기분을 느끼고 왔습니다. 작고 아담한 가슴도 어루
만지면서 정말 애인인 듯한 착각에 빠진체 한시간을 훌쩍 보냈습니다.
나에게는 훌륭한 힐링이 되었고 키방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네요. 그러나
또 두렵습니다. 다른 키방에서 또다른 사람과 과연 이처럼 잘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을까? 키방에 문턱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아는 성격이 털털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네요. 이미지는 좀 시크하면서
도시적인 느낌의 성형녀에서 볼수없는 자연스러운 미를 갖추고있네요.
대화상대로 기계적인 느낌이 아닌 그순간 만큼은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기억력이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아니나다를까 전번에 방문했던 때에 얘기한
것들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추천합니다.
***이건 단순 짤방입니다. 매니져와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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