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유정
오늘도 영하 20도의 강추위를 뚫고 키방으로 . .
유정이는 바운스에서도 풋풋함과 마인드 면에서 무척이나 우수한 아이입니다. .
이번에 본 유정이는 역시나 예쁜 슬렌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매력있는 모습입니다.
두계절을 건너면서 많이 성숙해진 느낌이고 잘 적응한듯 합니다.
" 너 많이 이뻐진거 같은데??"
" 어설픈 작업 치지 마셔 ㅎㅎ""
" 내 진심이야 너보다 이쁜아이는 없을거야"
" 이 능구렁이 일루와 ㅎㅎ"
오늘도 역시 뻔한 작업 멘트로 유정이 유혹에 성공합니다.
역시 이 세상은 뻔뻔한 사람이 다 얻는 구조인듯 합니다.
진한 키스와 인상적인 스킨십 역시 유정이는 키방계의 성모 마리아 느낌
여자 친구같은 편안함과 따스함을 주는 정말 착한 아이
오늘도 완벽한 애인모드로 잘 놀아줌
"너는 손님중에 맘에 드는 사람 있어??"
"그런거 절대 없어.."
"왜 내가 알기론 꽤 괜찮은분들도 다닌다던데??"
"글쎄 그냥그래.."
"미안 .."
괜히 안해도 되는 말을 한것 같아 뻘줌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냥 하는 말도 어떻게 보면 이 아이들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다음에 또 봐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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