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에 저 오랜 친구가 결혼을 하게 되서 총각 파티를 작정을 했습니다
어디로 가야 좋을까 나머지 친구들과 얘기 나눠 보다가
제니스 김도진 상무를 찾고 가게 되었어요
신규오프한 가게라서 이벤트가가 있다고 해서 저희도 금액적인 부담이 조금은 적은 곳으로
알아보게 되더라구여
8시 이전으로 가면 1인당 9만원에 해주더라구여
그래서 친구들과 7명이서 7시30분쯤에 도착했어요 ㅋㅋ 아가씨들이 막 출근해서 준비 하고 온다고 한 10분만 기달려 달라드라구여
그래서 조금 기달리니 애들이 줄줄줄 들어오드라구여
다들 인원도 많고해서 무작정 다 앉혔는데 생각보다 애들이 좋았어요
다들 뭐 전체적인 사이즈가 크게 나쁘지 않아서 좋았어요
저는 유지라는 아가씨를 앉혔는데 부산 아가씨더라구여 ㅋㅋ 사투리가 얼마나 귀엽던지 ㅋㅋㅋㅋㅋ
김도진 상무한테 담달에 결혼하는 친구떄문에 왔다고 하니까
애들 스트립쇼 끝나고 나니까 웨이터들이 또 케잌이랑 불쇼도 보여주고 그러드라구여
친구한테 마지막 결혼전 선물로 나쁘지 않았던것 같아요
아 참 ㅋㅋ 그리고 저희는 8시전 이벤트 끝나고 그대로 한타임 더 놀았어요 ㅋㅋ
8시이전 이벤트가 끝나도 오픈이벤트가가 따로 또 있어서 연장해도 크게 돈이 더 나오진 않드라구여
그래서 뭐 어제는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제니스 김도진씨 아직 연말 좀 남았는데 자리 있을떄 또 찾아 올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