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바운스
아가씨 예명 : 혜원
원래 주로 가던 노팅힐과 비누에 이날따라 모든 매니저가 마감이라 매니저가 항상 넘쳐나는 바운스 연락해봅니다.
사실 바운스를 잘 안갔던 이유는 그 많은 인원에 비해 저녁 이후 출근 매니저가 제한적이다보니
주로 에이스로 평가 받는 연희, 윤희, 고은 이런 친구들은 시간이 안맞아
어쩔수 없이 보게된 저녁타임 매니저들이 잘 맞는 친구들이 없었기 때문이었었죠.
기왕 바운스를 가는 김에 얼마전 윈져2000님 후기를 보고 기억에 남았던 혜원 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윈저2000님이 과거에 어떤 후기를 보고 대박마인드라고 생각하셨었는지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일단 첫인상은 아담하니 귀엽네요. 뽀얀 얼굴 외에는 임팩트 있는 첫인상은 아닙니다.
4차원 마인드를 가졌을꺼 같은 아래 사진의 최강희 느낌이 살짝 나는 페이스입니다.
막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약간 허스키한 보이스에 털털한 매력을 풍기는 언니네요.
첫 접견 타임에는 아이스브레이킹을 위해서 제가 말을 더 많이하는 편이라
언니의 티마인드를 정확히 파악은 못했지만 대화 리액션 등으로 볼땐 괜찮아보였습니다.
퇴근시간 지하철이 사람이 많아 지연되는 통에 15분여를 늦게 도착했기에
25분여 부지런히 대화를 하고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방어선이 높다는 후기를 보고 갔기에 서두르진 않고 천천히 진행했습니다.
일단 바운스는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매니저들이 공통으로 상의탈의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보였구요
그리고 기본적인 수위에서 경계하는 모습들이 공통적으로 좀 보입니다. 뭔가 교육을 받은 느낌?
키스감은 나쁘지 않지만 밀착감은 조금 떨어집니다.
장키는 연속으로 잘 이어가지 못하고 쉬엄쉬엄 하는 편이구요.
뭐 제 애무 스킬이 좋지 않은 편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잘 느끼는 타입으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마인드 역시 어떤 능력자분께서 이 친구에게 대박을 끌어냈는지 모르겠지만
대박마인드라 부를 정도는 아니지만 터치가 관대할까 말까 하는 경계선상에 있는 친구라
기본 수위에서만 즐달하시던 분이 대박으로 느끼셨지 않았나 싶습니다.
터치가 관대한 축에 속하는 친구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과연 교감 진도형으로 나갈 수 있는 친구인가 의문이 들지만
뭔가 단골로 만들어보려는 기본적인 노력은 좀 하는듯 보였습니다.
바운스 저녁 출근 매니저들에게 공통적으로 느끼는 점은
일단 대기실에 대기인원이 많다보니 남겨지는데 대한 부담감을 느껴 노력은 하지만서도
뭔가 볼수록 가까워진다는 느낌보다는 어느 순간 그냥 돈내고 오는 손님으로 대한다는 느낌을 좀 받습니다.
키스방의 매력은 아무래도 상호 교감을 통한 진도형인데 낮시간대 매니저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녁시간대 매니저들이 조금 이부분이 아쉽지 않나 싶습니다.
혜원이는 그 중간 어딘가에 있는 것 같은데 한번 더 봐야 리스트에 올릴지 제외할지 알 수 있을것 같아
한번은 더 볼까 생각중입니다. 바운스에서 궁합 맞는 처자를 찾기가 어렵네요.
저는 여탑에만 후기 씁니다. 오늘도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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