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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과 식사하면서 술을 한두잔 기울 이다보니 달림이 와서 선릉으로 오랜만에 달려봅니다.
선릉역 먹자골목쪽이구요 구 초원의집자리입니다 이럼 거의 다 아시죠 ㅋㅋ
지금은 나인이고 제가 찾아간 구좌는 김민종팀장입니다 요새 좀 핫하시더라구요 ㅋㅋ
토일은 8시전 89000원이벤트가 적용이안된다고 해서
급하게 어제저녁에 달렷슴다 ㅋ 두타임 미리 다 견적맞춰서 한사람당 24만원에 두타임씩 맞췄네요
2시간에 24만원이면 뭐 가성비 엄청좋죠 ㅎㅎ
가게 입장해서 김민종팀장님 뵙고 15분정도 기다리면서 아가씨 2명이 출근하고 20분을 추가로 더기다리면 아가씨들이 추가로 나온다고
김민종팀장님이 솔직하게 얘기해주시네요.
저나 일행이나 계속 기다리기도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저는 희진, 같이간 일행은 새롬 만났습니다~
아가씨들 입장하고 나선 잠시 착석 했다가 바로 인사를 시작하네요. 가슴으로 맥주를 한번 믹스해주고 마시게 하고 안주로 꼭지를 후룩하게 해주네요.
그리곤 파트너는 홀복과 브라벗고 바로 앉고 같이 벗고 놀자고 분위기를 리드하네요.ㅎㅎ
야릇한 분위기에 물고 빨고 하면서 얘기하고 재밌게 놀고 그리고 마무리 서비스타임이 다가왔죠.ㅎㅎ
파트너인 희진양 후기는 165초중정도 되는 귀여운 상입니다. 일행의 파트너인 새롬양은 158 정도쯤 되보이고 약통 입니다. ㅎㅎ
제파트너는 순진하게생겼는데 가슴이 진짜 개이뻐서 가슴만 빨고놀았네요 ㅎㅎ
오래간만에 방문에 저렴하게 재밌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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