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다녀온 체험기 올려요
간만에 기분좋게 친구들과 한잔 걸치고 내기 골프까지 이기고
기분좋게 집에 가다가 주식이 쬐끔 올라서 안마를 갈까 오피를 갈까 하다가
한잔 더 생각에 상두팀장에게 전화를 했조
기분좋게 전화를 받는 상두팀장님ㅎㅎㅎ
그런데 살짝 바쁜시간이라고 조금 시간을 달라고 하네여
잠깐 말설였는데 뭐 금요일 12시면 어딜가도 기다려야 되는 상황에
택시를 타고 야구장으로 달립니다 ...
와~~사람들 디게 많아여
집에 갈까? 순간적으로 생각하던중 상두팀장이 저쪽에서 뛰어 오드만
형님 오셨어요 하고 방갑게 맞아주길래 일단 그 생각은 접고 인사를하고
1층에서 살짝 기다렸어여..........ㅠㅠ 룸이 없다고 해서
5분정도 기다렸나 룸으로 입장
근데 이렇게 바쁜데 아가씨는 상큼한 스타일이 있나하는 걱정이 먼저ㅠㅠ
룸에 들어가서 20분정도 기다렸는데 상두팀장님께서 기다리신 만큼 후회없는 아가씨 해주신다네요!
부탁좀 드린다는 말과 함께...
얼굴,몸매,스타일 다 만족 만족(마인드야 상두팀장이 장담한다니깐ㅎㅎ)
바로 옆에 안치고 이런 저런 호구조사를 하는데
일단 AB형의 전형적인 4차원 성격~외모랑 안맞게 상당히 쿨하면서
약가 백치미가 있는데 참 매력적이였습니닿ㅎ
바로 건배하고 한잔 하니 바로 입에 방울토마토를 입으로 전해주는데
이게 간단한거 같으면서도 많은 룸을 다녀본 결과 이렇게 처음부터 해주는 아가씨들이
많이 없드라구요 그리고 안주를 입으로 전해주는 아가씨는 거의 마인드가 좋더라구요
맥주를 마시다가 입에 조금 흘렸는데 친절하게 다 닦아주고 마무리로 키스까지ㅎㅎ
전 이런 사소한거에 기분이 업업~~
원래는 슴가도 만지고 봉지도 만지고 노는데 오늘은 조신 모드로
썰을 풀어 가면서 잔잔한 스킨쉽를 하고 놀았는데 이게 더 꼴리더구뇽
ㅋㅋㅋ
내가 꼴린다고 하니깐 자기도 꼴린다고 갑자기 내 팬티사이로 손을 넣더니
꽉~~잡고 따끈하다고ㅋㅋ 자기 손이 항상 차가운데 전화 하면 자기 집으로 와서
자기 손에 대고 있으라고 ㅋㅋ 뻔한 멘트지만 남자들이야 이런거에 쓰러지지죸ㅋㅋ
ㅍㅆㄹ은 다 좋은데 항상 시간의 압박이 벌써 시간이 지나서 본게임을 하러 갔씁니다
제가 역립매니아라 바로 자리 바꾸고 탐색시작 오 반응이 좋아요 그래서 더욱 정성껏하는데
유두에 성감대가 몰려있는지 혀만 되면 소리를 그리고 몸을 사운드와 몸의 반응이 작살나네여
손으로 거기를 살짝되었는데 이건 무슨 오줌을 쌓는지 완전히 축축~
쭈쭈바 빨아 먹듯이 다 냠냠~그리고 잠시후 바로 합체 합체ㅋㅋ
나머지는 상상에 마끼겠습니다 5분 간신히 버텄습니다 원래 10분까지는 견디는데ㅠㅠ
여친도 아니고 이곳에서 까지 자꾸 금방하면 왜 눈치가 보이는지ㅠㅠ
그날의 결론 역쉬 물이 많이 나와야 죽여줘요~~^^
상두팀장님 이날만같이 해주세요 다음에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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