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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부천 아레나] (혜진) 검스의 매력... "실사 인증"

    업소명
    부천 아레나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부천 아레나 - 혜진


    혜진을 또 보러가야겠다고 생각한 뒤 주말에만 출근하더군요.

    평소 아레나 스케줄을 잘 안봐왔었기에... 주말만 출근하는지는 잘 모르겠음다.

    사실 패티쉬를 오래다녔지만... 검스는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커스를 아주 좋아하죠... 

    왜 그런지 저의 뇌에게 물어보는데 대답을 안해주네요...

    평소 짧은 치마에 스타킹을 잘 신고 다닌다는 (다리가 이뻐야 가능한 마인드죠....)

    혜진을 다시 만날 생각에 방에서 기다려봅니다...



    혜진의 다리는 대략 이렇게 생겼지요...

    잘 빠진 라인에... 말랑말랑한 촉감을 가진 허벅지...

    종아리와 발목이 가늘어...

    저 처럼 그 라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길거리에서 아마도 말을 걸지도..ㅋㅋ

    방에 들어와 눈을 마주치니 깜짝 놀라네요...

    좋다는건지 싫다는건지...

    역시 공통 관심사가 많다보니 대화만 해도 시간이 절로 막 갑니다.

    처음볼때보다 두번째 만나니... 좀더 자연스러워졌네요.

    대화 중간중간 쪽쪽 거리고... 다리하나 제 옆에 걸쳐놓고... 쓰담쓰담...

    말은 하고 있지만 시각과 촉각은 검스의 매력에 집중력을 잃고 있음다.



    지난번 만났을땐 위에 사진처럼 올 블랙이었는데... 오늘은 화이트 앤 블랙이네요.

    약간 회사원 스탈? 강사 스탈?....

    단추 틈사이로 밀고나오는 가슴 라인...

    얼마나 들어가나... 손가락도 넣어보고... 재잘재잘 즐겁네용....

    얘기하다... 어느덧 집중을 해주며... 저를 조금씩 괴롭혀줍니다.

    복장이 이러니... 몰래 회사에서 밀회하는 기분도 들고...

    그닥 선호하지 않았던 검스가 혜진이 신고 있으니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서서히 힘이 빠지면서... 쪽쪽쪽쪽.....

     
    몸을 가고 싶지 않지만... 시간은 흘러 나가야 하는 시간이 왔네요..

    아쉬움을 남기고... 

    다리만 집에 가져가고 싶다고 하니... 웃네요..ㅋㅋ

    어디 다리만 테이크아웃 되는데 있음 좋겠네요..

    잘 댕겨왔음다..


    From. RIVER...


    P.S. 사진을 한장밖에 못찍게 해서 지난번 후기에 사용한 사진을 두장 썼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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