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야구장 도착하여 민실장님과 간단히 인사후에 바로 매직미러실로 고고~~~~
10시쯤 정도 되었는데 괜찮은 아가씨들 많이 있고..
기대감 상승하고
민실장님 추천으로 바로 초이스 하고 룸으로 고고 ~
실장님 꼼꼼하게 이것저것 말해주셔서 감사했고요
룸에서 신고식한다고 하는데 흥분감 업..
아랫도리 벗기더니 망설이지 않고 맛나게 먹어준 제 팟...
따봉..
그리고 룸시간 내내 물고 빨고 노래부르고 훔쳐도 보고
아니 대놓고 봤죠 친구들 노는거... 친구들 팟까지...
제 팟 귀엽고 슴가도 적당하며 말도 잘통하는데
서비스까지 열심히 해 주니니 기분 아주 최고였습니다.
룸타임 끝나고 실장님 들어오셔서 이것저것 챙겨주신것도 감사했고요..
계산 바로 해드리고 구장으로 가서 본게임 했습니다.
귀요미 팟 하는짓도 귀욥네요
눈도 사알짝 흘기는게 왜이리 맛있게 보이던지
그래서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ㅋㅋㅋ
먹을때마다 맛나게 먹었지만 오늘은 더 맛나데요
더불어 팟도 절 열심히 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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