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비누
아가씨 예명 : 고은
안녕하세요 윈져입니다.
급달림은 영하 20도에 가까운 기온에도 아랑곳않고
저를 키스방으로 이끄네요. 나름 이른시간에
예약 문자를 보내보는데 주로 가는곳은 이미 예약 풀입니다.
.
영하 20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사장님들은 비단 저뿐만은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비누에 연락해보니 마침 에약 비는 친구가 둘 있네요.
비누는 저번 방문시 봤던 매니저가 기대에 못미쳤기에, 매니저 선택에
깊이 고민하다가 결국 아직 후기가 없는 고은 매니저를 선택 했습니다.
못봤다는 분도 많고 보겠다는 분도 많은데,
이상하리 만큼 후기가 없는 친구였기에 호기심도 생기고,
사장님 의견도 있기에...
외모는 제 스타일이 아니라 뭐라하긴 그렇지만,
표준 몸매에 얼굴도 나쁘진 않습니다.
갠적으로 문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우선 채린양 보다는 좋은 점수를 수고 싶네요.
고은>채린
다만 드레스 코드는 좀 별로였습니다.
하의없는 긴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음.뭔가좀.....
플레이.
따뜻한 물한잔 부탁했는데
자기오랜만에 출근했다며 어리버리하더니
입을 대기조차 어려운 뜨거운 물을 주는데
풋풋하니 귀엽네요.
전 능숙한 언니들 보다 이런 풋풋한 언니들이 더 좋더라구요.
저랑 대화코드는 별로 맞진 않았지만,
잘 웃어주고 귀기울여 들어주고 자세는 참 바람직했습니다.
이어지는 스킨쉽에도 처음엔 다소 부끄러워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시간이 지나며 감을 잡았는지 리드에 잘따라와주네요.
터치 마인드는 채린양대비 인색하지 않은 편이고,
반응도 나쁘지 않으니, 잠깐 얼었던 제 마음도 녹기 시작하네요.
고은매니저와의 첫 만남은 낮은 출근율이 걱정될만큼..
출근한다면 한번즘은 더 봐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만남이있습니다.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