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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표님 월욜인데도 언니들 많이 나왔다고 어서 오라하네요.
그날은 제가 좀 안좋은 일이 있었던지라 기분 전환도 하고 민대표님도 볼겸 오랜만에
달리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언니들 많이 볼생각은 없고 내 애기 잘 들어줄수 있는 파트너로 부탁했습니다.
먼저 초이를 보고 대표님 자기랑 친한 언니 한분을 추천해주더군요~
아담한 키에 큰 슴가.. 웃는 모습이 이쁜 그녀였네요~
역시 항상 올때마다 민대표님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니깐요.
말도 잘 통했고 제가 그날 술좀 많이 먹었는데 같이 술도 끝까지 먹어주고 ~
고마웠네요~
2부에서도 오... 왠지 섹끼 넘치네요~
오랜만에 섹끼 있는처자를 만낫네요~~~~
그녀의 신음 소리 아직도 생생하네요;;;ㅋ
재밌었습니다 . 솔직히 안양에서 민대표님 찾을때는 항상 재밌지많요 ^^
이번 방문기도 대 성공 ..^^
기분이 업!! 기분 좋게 집에 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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