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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2017. 12. 08. 20:00 (PM)
② 업종명: 풀싸롱
③ 업소명: 수원-야구장
④ 지역명: 수원 영통동
⑤ 파트너 이름 : 연우
♥매니저 Information♥

▶ 와꾸 : 9점/10점, 룸삘, 약간 센언니 포스, 갸름한 여우상
▶ 몸매 : 8점/10점, 슬림형, 슴가 A+컵(젖꼭지가 엄청봉긋), 떡감좋은 허벅지, 피부색은 황인톤
▶마인드 : 10점/10점, 애인모드, 열린 마인드, 솔직한 대화력, 대부분 맞춰주려고 노력
▶서비스 : 10점/10점, 키스감 GOOD, 립카페 뺨치는 BJ 실력, 반전 섹신음

개그맨 박소영 싱크 90%에 간미연 사진 느낌을 덮은 와꾸네요^^ 개인적으로 중상!
♥즐달 Story♥
▶방문 전 이야기
"실장님 어느시간대가 초이스보기 좋을까요??"
"네 8시에서 10시사이가 제일 좋을꺼 같습니다!! 몇시쯤 오실건가요?"
"네 그럼 8시 쯤까지 가겠습니다^^"
(전화 응대 진짜 친절하세요!!)
그렇게 업무를 마치고 주신 주소대로 가서 바로 도착했습니다 ㅎ
미리 준비해둔 커피를 주니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시던 실장님^^
"요즘 사실 수원에서 영통야구장을 빼놓을순 없죠."
"아니요 다른곳도 많아요^^;;"
(아부를 떨라 그랬는데 한실장님 정말 솔직하시고 편한 매력이 있네요)

▶룸 안에서
수원야구장은 강남과 같이 매직미러초이스 방식이며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수질, 마인드, 언니들 출근 수 등등 정말 상세하게)
잠시 기다리니 웨이터가 맥주 3병과 마른안주를
갖고와서 맥주로 목을 축이면서 기다립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초이스를 보자고 하네요
너무 일찍이여서 그런지 많이는 못보고 7명중 골랐습니다
한실장님도 마인드면이나 와꾸면에서 초이스해주셔서 제가
생각했던 아이랑도 같아서 바로 ㅎㅎ
(보자마자 와꾸가 제 마음에 들어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속전속결로 룸에 들어와서!
"이리 앉으세요."
"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웨이터가 양주와 과일 안주를 들고 옵니다.
웨이터 팁은 2만원 정도 주세요^^(저도 배운거라)
매니저가 과일을 갂아주면서 얘기를 건네주는데
(말투와 얼굴은 쎈언니 스타일인데 천상여자네요^^)
"언니 이쁘다 근데."
"사실 오빠 마음에 안들 수도 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옆에서 착착 앵기며 음료 및 양주 세팅을 해주고 도란도란
얘기꽃을 피웠네요!! (역시 여자랑 술먹으면 기분 좋네요)
잠시후 셋팅이 다되고 한잔 짠 하며 그윽하게 들이키고 이어진 소개 TIME
풀싸의 대표곡 채정안-편지를 틀어놓고 조명을 어둡게하며 속옷 냄기고 올탈!
내꼬를 사정없이 츄릅츄릅 맛있게도 빠는데!!
노래끝날때까지 진하고 끈적하게도 빱니다 정말!!
그리고 란제리셔츠룩(?)으로 갈아 입고 제 옆에 찰싹 달라붙네요.
"그거 입구 있으면 춥지 않아?"
"완전 춥지!!"
"그러면 옆에 있는 난로 켜."
"그러면 오빠가 술이 확 올라올 것 같아서."
(배려해주는 마인드가 좋네요.)
"아 근데 가슴 되게 좋다. 빨고 싶게."
"아 이거 브라빨이야."
(솔직한 모습까지도 괜찮네요.)
그러면서 제 한쪽 손은 슴가로
나머지 다른손은 허벅지와 팬티를 만지고
매니저 손은 제 꼬에 갖다대면서 대화를 하면서 놉니다.
어디에 사며, 일은 언제부터 했는지 등등 정말 꽁냥꽁냥
안기면서 뽀뽀도 하고 계속 노네요! (과자랑 과일도 먹여주면서)

▶연우 언니 대화 style
①솔직담백하며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얘기합니다.
②주로 본인이 경청하는 쪽입니다.
③리액션 좋고 잘 웃습니다.
④중간중간 아주 약한 섹드립을 가끔 날립니다.
그러다 어느덧 1시간 20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서
언니는 홀복으로 갈아입고 나가서 준비하고 오고
그 사이 웨이터가 타다준 꿀물을 꿀꺽 키약~~
그러고 연우 언니의 팔짱을 맞이한채로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구장안에서
수원야구장은 건물안에 구장이 있고
구장의 팁을 따로 안줘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게 언니와 구장에 들어와 씻으려고 들어가는데
제 칫솔에 치약묻혀주고 챙겨줄거 다 챙겨줍니다
(시크하고 쎄보이는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마인드^^)
그렇게 씻으러 들어갔는데 언니가 올탈로 따라들어오더니
제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그러면서 언니 살도 만지면서 꽁냥꽁냥 장난도 치고
(저 오피온줄 알았습니다)
"담배 한대 피고 시작할까?"
담배를 같이 태우고 저를 누워보라고 하더니 시작된 BJ
애무의 교과서 대로 꼭지-똘똘이 순으로 하는데
혀놀림이 정말 쉴새없이 하드하네요.
(술먹어서 다행이지..너무 입이 빨라 지릴뻔)
"이젠 내가 먹을래."
언니를 눕혀놓고 목부터 가슴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드디어 소중이를 탐해봅니다.
(활어는 아니지만 섹신음이 섹시하게 내귀를 때리네요)
두 다리를 내 어깨에 올려놓고 구멍에 혀를꽂은채 낼름낼름~♥
(물은 많지는 않은데 무색무취입니다)
그러다 콘돔끼고 소중이로 돌진!
껴안으면서 키스를 츄릅츄릅
꼭지를 할짝할짝 대면서 천천히 합니다.
이렇게 V자를 만들고 팟~팟~팟~팟 하다
"깊게 넣는거 좋아해?"
"상관없어. 아파도 참을만 해."
그래서 내 어깨에 두다리를 거치고 아주 깊게 쑤욱~쑤욱 팟팟
언니의 신음소리는 커져가고 조금 힘들어서 자세를 change
이언니는 부비보다 방아찍기를 시전하며
젖꼭지를 겁나 잘빱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여상으로 꼭지빨리는거)
그러다 언니를 꼬옥껴안고 키스를 질펀하게 하며 통~통 튕겨줍니다.
(일부러 깊게깊게 했습니다 혼내줄라고!! )
그러다 후배위로 강력하게 꽂을라고
팟팟팟팟!! 팟팟팟팟!! 스퍼트를 올려 1초에 4피스톤질을 하니
점점 느낌이와서 강력하게 강강강강 찍~했네요.
언니를 껴안아주면서 강력한 땀의 여운을 느끼니
언니가 콘을 빼주고 닦아주며 샤워실로 끌고가 끝까지
제 꼬를 닦아주네요 그리고 나오는데도 물건 빠진거
없는지 챙겨주고 배웅을 뒤로한채 업장을 나옵니다.
*연우언니는 애인모드, 하드한 혀놀림, 반전섹소리, 와꾸가 매력적인 처자네요.*
♥총평♥
▶업소 총평
◎응대 : 업소 플필 그대로입니다! 솔직하고 자상하며 친절한 남실장님입니다
▶매니저
◎추천 : 슬림족, 와꾸족, 하드족, 마인드족, 애인모드, 룸삘족
◎비추천 : 극와꾸족, 육덕족, 슴가족, 로리족, 민삘족, 시체족
◎추가정보 : 흡연 O, 타투 O(위치 비공개 - 언니 요청), 샤워서비스 O
◎기타 : 풀싸..왜 연장하는분들이 계신지 알겠습니다..하앍하앍 연말은 역시 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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