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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그날의 상황이나 진행과정에 따라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고 보셨으면 합니다.)
후다닥 도착해서 미리 준비된 룸에 도착하니 실장님에게서 오히려 먼저 전화가 오네요.
제가 약속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고 전화를 드리려니 먼저 하시네요. 와.
오셔서 저를 데리고 매직미러의 장소로 가니 참 제 눈은 이제 고급인가봐요.
왠만한 언니들은 눈에 안 들어오니,,, 여기서 눈이 맑아졌다고 해야 하나요.
자, 드디어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보니 오,,, 저기 그 언니가 오늘은 딱 보이네요.
그냥 눈짓으로 ‘실장님 저 올라갑니다’라고 하니 웃으시면서 그 언니를 데리고 오시네요. ㅎ.
아궁아궁 어쩌면 좋아요.
형님을 만난다고 정장을 입고 갔더니 아주 잠깐 못 알아보더군요.
촌놈은 대충 입어야 하는데 그렇게 입었더니 말이죠.
그래도 알아봐 주니 고맙더군요.
시스템 설명은 할 필요가 없지요. 이미 제가 시스템이니까요.
그리고 여기서 작은 선물(뇌물인가?)을 전달하니 환하게 웃으십니다.
동생들에게 선심 좀 쓰시라고요.
실장님이 야릇한 미소를 보내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라는데 맞죠.
자, 실장님이 나가시니 뭐 제 세상이죠.
고개를 돌려 언니부터 봤죠.
에고,,, 왜 이렇게 이쁜지,,, 어떻게 하라고.
그간의 안부의 대화를 하고 술을 한 잔 받습니다.
양주 그까이꺼 한 병이야 신나게 마셔야지요.
잠시 후 음악이 바뀌며 인사의 시간,,, 어흑 어떻게 말로 합니까.
그냥 황홀의 시간, 비행의 시간입니다.
음악이 끝나고 언니가 셔츠로 갈아 입었는데 참 볼 때마다 달라요.
전에도 그랬는데 오늘은 더 이뻐진 것 같아서.
예쁜 그녀를 보니 자꾸 발동이 됩니다.
어차피 다 코스가 있는데 설레여서,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니 짜릿합니다.
그녀의 초롱초롱한 눈빛은 저로 하여금 심쿵의 설레임을 줍니다.
그만큼 언니가 좋고 좋아서 입니다.
한 잔 더하고 노래를 부르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노래를 해달라고 합니다.
이쁜 언니가 부탁하는데 어찌 안 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노래 실력이 좀 떨어져서 불안하지만 그래도 음주가무이니까요.
노래를 하며 그녀의 살짝 껴안고 손도 잡고 살짝 뽀뽀도 했습니다.
그러니 노래가 잘 되겠습니까.
당연 노래실력 탈락이죠. 그래도 괜찮죠.
앉아서 한 잔 더하고 있으니 웨이터, 얼음, 안주. 그래서 팁 1만원 투척하고.
다시 한 잔 더하며 이번에는 그냥 키스로 아주 짜릿하게요.
아마도 10번은 더 했을껄요.
다시 노래 한 곡 더. 그녀는 앉아 있으라 하고 그녀에게 불러 줬습니다.
애잔하게 부르고 다시 한 잔 하고 언니에게 달라들어 키스.
오늘은 완전 입술이 부르틀지도 모릅니다.
예쁜 가슴도 만지고 살짝. ㅋㅋ.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 금지곡에 대해 나왔습니다.
아시다시피 ‘고해’, ‘밥만 잘 먹더라’, ‘가시’는 완전 금지곡이죠.
그런데 제가 한 곡 하고 싶다고 하니 잠시 고민 후 허락이 떨어졌습니다.
물론 제가 자신 있다고 뻥을 쳤지요.
그것도 가장 금지곡을 선택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서 부르니 그녀가
‘오빠는 이 노래 금지곡 아니야, 불러도 돼.’라며 칭찬을…ㅋㅋ.
자 항상 즐달의 시간은 광속이죠.
어느새 마무리를 하고 그녀와의 아찔한 사랑을 위해 구장으로 이동.
들어서면 젊은이의 서비스에 또 1만원 투척으로 문을 닫고
이제 그녀와 단 둘이 아무도 오지 않는 공간에서 그녀의 맨 몸을 보니 와…
왜 전에는 못 봤을까요? 아마 전에는 처음이라 긴장해서 그런가 보네요.
< 정말 행복한 교감, 짜릿한 느낌. >
씻은 후 침대에 누워 있으니 그녀가 저에게 와 키스를 하더니 이내 가슴을
애무해 주는데 짜릿합니다.
그리고 내려가 녀석을 사랑해 주는데 그 사랑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제 저의 즐거움이자 꼭 해야 하는 역립.
-‘오빠 오늘은 조금만 해, 전에 오래 해서 시간이 없었잖아.’
이런 이쁜 것 같으리라고, 당연. 이번에는 여상에 안 당한다.
아주 부드럽게 그녀의 클리를 자극하니 엄청 빨리 느낀다.
그리고 교성이 저를 더 자극하여 미치게 만든다.
이미 1차전(휴렛 팩커드)을 하고 온지 얼마 안 되었는데 말이다.
CD를 장착하고 정자세로 집어 넣는다.
와, 이 기분은 아는 사람만 압니다. 짜릿한 기분
이것은 예쁘고 안 예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교감이 통해야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 교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저의 구조적인 문제(장총)는 여전히 작은 걸림돌이죠.
그래도 오늘은 제가 어느 정도 자세를 잘 잡았는지 괜찮아 합니다.
각도와 깊이를 조절하고 키스와 가슴을 잡으며 하니 정말 짜릿합니다.
이런게 정말 애인 모드입니다.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그녀를 사랑합니다.
서걱서걱 들어가는 느낌은 정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그리고 마지막 피치를 올리고 드디어 제 안의 무언가가 분출됩니다.
속에 있는 모든 것을 말이죠.
숨을 고르며 그녀를 뒤에서 보니 땀방울이 송글송글 조금 있더군요.
그녀도 느꼈나 봅니다. 아니 더워서 인가?
그녀는 아팠을 텐데 저를 받아주니 좀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더군요.
정리를 하고 E/V를 타고 1층에서 내리는데 3쌍의 남녀가 타려고 하다 길을 열더군요.
이제 그녀와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너무 아쉬움에 손을 잡고 주변을 둘러보고 살짝 키스를 하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총평:
와 꾸: 상중 (매혹적인 약간 룸삘 얼굴)
몸 매: 상중 (날씬한 몸매)
가 슴: B (아담한 사이즈)
연애감 : 상중 (짜릿합니다)
마인드 : 상상 (정말 저의 애인입니다, 그정도로)
무조건 왔습니다. 또 갑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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