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시크릿 시즌3
아가씨 예명 : 세희
안녕하세요 Master.S 입니다.
지난주 초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이아이, 첫후기가 될 수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후기를 못 쓰는 바람에 두번째 후기가 되네요. 아깝...ㅋ
암튼, 세희를 예약하고 시간맞춰 입성하여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을 간단히 뵙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요즈음 NF를 보는 맛도 괜찮다 싶어서 내심 기대를 해 봅니다. 언니를 기다리는 이때는 언제나 설레이는 순간이죠.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세희가 입실합니다.
와꾸 꽤 좋습니다. 붉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적당한 가슴과 큼직한 골반이 눈에 들어오네요. 얼굴은 이쁘장한 대학생 느낌입니다. 피부도 굉장히 좋네요. 슴살인데 뭐 말 다했죠~ㅎㅎ
간단히 인사 후 담배한대 같이 피우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계속 아이컨텍을 하면서 잘 웃어주네요.
본인이 웃음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때론 가식적으로 웃는게 아니냐는 얘기도 듣는다고 합니다.
근데 그런 느낌은 전혀 안들고 오빠 얘기에 귀기울이며, 웃음으로 대답하고 맞장구 쳐주는 느낌이어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이후 나란히 누워서 본격적으로 세희를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근데 이친구 꽤 공격력도 갖췄습니다. 나란히 누워서 마주보니 먼저 다가와 키스를 시전해 주고, 꽤나 움직임도 좋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슴살이라 그런지 보들보들한 피부가 좆네요. 계속 만지고 싶은 보들보들하고 부드러운 피부입니다.
가슴도 작지않은 적당한 크기의 보들보들한 가슴입니다. 몰캉몰캉 만지고 빨고, 이맛에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이네요. 반응도 꽤 좋은 편입니다.
앞서말했듯 공격력도 꽤 갖춘 아이여서, 오빠들 마음을 잘 헤아릴 줄 아는 아이입니다. 손은 계속 부드러운 세희의몸 구석구석을 더듬으며 짜릿하게 공격을 받아 봅니다.
즐달의 시간이었네요 총 평을 하자면,
몸매 중중
얼굴 중중
마인드 중상
입니다. 정해진 수위만 지킨다면 누구나 즐달 가능한 아이 같네요. 시간되면 또 보러갈 예정입니다.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