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의 강추위를 뚫고 미금으로 ...
꽁꽁싸맨 쳐자들을 보니 여름이 무척이나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미세먼지는 없어서 좋은듯 ㅎㅎ
사장님 추천으로 수아를 접견하게 되었는데 와꾸 괜찮다는 말씀을 하셔서
조금 살짝 기대감을 안고 티안에서 기다립니다.
이윽고 수아 입장 어 홍수아 아닌데 . . 내 느낌은 농구선수 얼짱 신지현 느낌이 많이 나는군요
강아지상에 주먹만한 얼굴 생글생글 잘 웃어주는 마인드가 완전 신지현
잘 모르시는 분은 검색해보시길... 저는 신지현때문에 여농을 다시 보게되었거든요
예전 정선민 정은순 시절 열심히 보다가 한동안 안봤는데 신지현 외모가 입덕을 하게 하더라구요
수아는 예명이 손님분이 홍수아 닮았다고 해서 수아라는데 갠적으로 홍수아는 아닌듯 ..
고양이상도 아니고 너가 홍수아 보다 훨~ 낫다 .ㅎㅎ
키는 160인데 소두라 비율이 좋아요 가슴도 C같은 B라 보심 되고. .
물론 다들 매너있게 접견 하시겠지만
매너있게 다가가면 많은걸 해주고 싶어하는 수줍은 스물한살 소녀
아직 소프트 하지만 그래도 풋풋한 설레임에 천국에 다녀 왔어요
수아를 보고 싶으신 분은 검색창에 신지현 보시고 가세요
아마 많이 비슷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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