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 민트
아가씨 예명 : 여울
지난주 월(화?) 출근부 확인하고 올들어 처음
여울이를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그전에 출근부 올라 예약했지만 여울이 갑자기 사정이 생겨
출근 못한다는 실장님 연락받고 못보아서 올해 처음 본거네요
이 친구는 민트에서 가장 많이 본 친구인데
지금도 얼굴이 떠오르지 않네요
룸에 들어와도 낮설어 처음 본 거처럼 느껴져 볼 때마다
새로움과 익숙함이 함께하는 색다름이 있네요
암튼 노크하며 들어오는 여울이가 반갑게 인사하니
기분은 좋네요
여울이는 전체적으로 보통몸매에 얼굴은 중상정도 되고
피부가 하얀편이며 부드럽습니다.
장단키 비교적 잘 받아주고
가슴이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에
유두도 핑크빛에 작아 보기에도 예쁩니다.
키스하며 가슴 만지면 그 느낌 좋은편이고
힙도 제법 있어 쓰다듬으며 놀기 괞찮습니다.
수위내 맞추며 시간 보냄 힐링할 수 있어요
자주 찾는 친구는 그래도 괞찮으니 자주 찾게 되는 거 같네요
안본 회원 함 봐도 괞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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