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서 이민정 씽크라고 해서 채영이를 보게 되었어요
많이 출근하는 타입이 아니라 시간 맞추기 애매했는데 어렵게 최근에 접견 . .
바운스 가는길은 언제나 설레임과 두려움을 동시에 주는군요 . .
항상 이 짜릿한 기분에 바운스를 자주 갑니다.
항상 친절한 사람 좋으신 사장님과 여심 자극하는 외모를 지닌 훈남 실장님 환대를 받으며 입장..
오늘도 심장이 너무 뛰더군요 이민정 이랑 키스할 생각에 . .
이윽고 채영이가 입장 했습니다. ㅎㅎ
언뜻 이민정인데 왜 이민정인지 알겠어요 소두에 참한 인상 소녀소녀 한게 외모는 넘 맘에 들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꺼내들어보니 약간 소심하고 내성적인 아이 같아요
무엇보다도 많이 감성적인듯 . .
감성코드는 저같은 하수들에게는 약간 힘들지만 최대한 분위기 맞추기 위해 노력 . .
티마인드도 멜로 영화 분위기로 . .
키감도 괜찮고 슬림하니 품에 쏙 안기는게 좋은 느낌 이었어요
왠지 오늘은 이아이 맘 상하게 하기 싫어서 최대한 배려해주고 나왔어요
이쁘고 슬림하고 맘여린 소녀를 만나고 싶으시면 채영이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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