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들과 한잔 하다가 룸생각 나서 여기저기 알아봅니다.
다른분들은 다들 모르시니 제가 안양야구장 민대표님 생각 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옆에 계신분들도 계시니 괜히 친한척 해보며 전화를 걸었는데 ^^
능청스럽게 받아주시면서 상냥하게 통화를 들어주시더군요 .
피크시간대는 피크시간대인지라 룸에 들어왔는데 초이스조금 힘들더군요 ㅎㅎ.
그래도 민대표님 말대루 언니들신경쓰며 바로 초이스를 보여줍니다~
민대표님 이델로온 언니들 12여명 정도 본것 같구요 .
저와 과장님은 초이스 완료 친구녀석은 1번더 초이스 보구 완료 했습니다.
제팟 미인 얼굴에 슬림한 스타일의 래미 라는 언니었구요.
마인드 나쁘지 않았구요 ..
노래도 잘하구 분위기도 잘마추고 잘놀았습니다 ..
그중에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 인사 한다고 .. 걸치고 있는걸 하나씩 내리는데.
뒤에 라인하나가.. 엉덩이 사이로 파묻힌 빨강 티팬티..
급흥분해서 .. 빨딱 ..!! 그걸 보면서 웃으면서. 해주는데 아주골로 가는줄 알았습니다.
이런부분에 조금 약해서 ㅠㅠ 시각적인이미지에 제가 미치는줄아랏네여
그리구 2부또한 연애타임때.. 자꾸 생각나는바람에 ...
토끼로 낙인 되었습니다.
ㅋㅋ
뒤에 팬티라인 때문에 입었다는데 아주 매력적이엇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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