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주안 힐링
아가씨 예명 : 유라
사실, 유라씨는 그동안 3번 정도 봤네요~
바쁜 일이 있기도 하고... 또 좀 욕심(?)도 나서 그간 후기 안쓰다가 이제 써봅니다~
사실, 원가권으로 본 NF 처자(당시는 예명이 없었던...)와 동일인물인줄 알고 예약하고
봤는데, 아니었네요... 근데, 귀여운 마스크에 날씬한 몸매의 검스 처자가 들어오네요~
제가 본날이 아마 첫출근 날이었던것 같은데.. 좀 긴장한 느낌의 유라씨와 이것저것
이야기하며 친해져봅니다. 손도 잡아주고, 제쪽으로 끌어당겨 살짝 안아주면서
살살 이야기하니 조곤조곤 말도 잘하네요~
얼굴은 하얗고 이목구비가 귀엽고 오밀조밀하게 자리잡은 귀여운듯, 살짝 순수해보이는
얼굴입니다.
살짝 이느낌.... (얘만큼 이쁘단게 아니구요... ㅋ)
근데 저 마스크에 긴 머리 찰랑거리며 들어오는 처자가 달라붙는 원피스에
검스 신고 들어옵니다~ ㅋ
원피스도 짧아서 같이 앉아있다보면 이런 삘 살짝 ㅋㅋ
얘쁜 다리 쓰담쓰담 해주면서 키스 들어가봅니다. 입술이 좀 작고 얇은 편인데, 그래도
비흡연 처자라 키감 괜찮습니다. 부드럽고, 또 혀 놀림도 적당하고~
피부는 보통인데, 몸매가 무척 날씬하네요. 작지만, 적당히 만지기 좋은 가슴도 귀엽고
또 그 반응이 무척 예민합니다. 가슴크기에 비해 유두가 살짝 큰, 마른 체형에서 흔히 보이는
슴가의 모양입니다. (요런 스탈이 좀 예민합니다 ㅋ)
꽤 긴시간 키스하며 유라씨의 이곳저곳 탐하다가 유라씨가 저를 공격합니다.
살짝 초짜느낌도 나면서도 그래도 꽤 강력하고 뜨겁게 정성껏 공략할줄 아네요~
찰랑거리는 긴 머리, 그리고 귀여운 마스크와 대조적으로 매우 매력적인 부분이었네요~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서 뽀뽀 날려주며, 시간날때 꼭 와달라는 귀여운 멘트도 날릴줄 아는
유라씨와 아쉬움 남기며 빠빠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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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순수함, 귀여움과 뜨거움이 공존하는 매력이 충만한 처자입니다.
- 와꾸는 중중-중상 정도... 확꽂히는 이쁜 미인상은 아닌데... 수수하면서도 귀염,
또 깨끗한 이미지의 와꾸입니다. 전 갠적으로 좋아하는 타입.
몸매는 슬림하면서 길쭉한 타입입니다. 가슴은 좀 빈약하지만 허리가 가늘고
골반라인이 크고 이뻐서 입장할때 원피스에 검스 차림 유라씨 보면 봐줄만 합니다~
- 마인드 매우 좋고요, 또 착합니다. 적당한 방어는 기본이지만.. 그래도 부드럽고 매너있게
다가가면 또 어느정도 맞춰주기도 하는 매력이 일품입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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