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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 마치고 고깃집에서 1차 회식후
과장님이 기분이 좋은지 오피나 안마 가자고 하시는데 술도 아쉬워보이셔서
술마시면서 여자랑 화끈하게 노는거 추천했더니 좋다고 하시네요 ㅋㅋ 하드코어는
첨이라고 하시네요 ㅋㅋ
아는 곳이 있다고 하며 원섭 상무님꼐 연락했고 괜찮은 아가씨들 있는데 대기시간
10분정도 있다고 했고 바로 출발 했습니다.
입구에서 상무님과 만났는데 제가 단골이라는 느낌으로 이야기 하면서 소중한분 오신다고
연락 받아서 더 잘 챙겨준다고 이야기 해주시는데 저를 잘 챙주시네요...감동받음..
룸안내 받고 맥주 마시면서 이야기 하다보니까 초이스 시작.
첫조에 6명 둘째조에 5명 셋째조에 3명 봤네요
과장님 먼저 초이스 하고 저는 눈이 크고 얼굴은 갸름해서 섹기 있게 생긴 와꾸에
허리라인이 이쁜 아가씨로 초이스 했네요. 가슴은 조금 작지만 섹기 있게 생긴 와꾸에
끌림.. 초이스 완료하고 아가씨들 인사 받는데 과장님은 이런 시스템 첨이라 엄청 좋아하시네요 ㅋㅋㅋ
친구랑 놀떄처럼 놀지는 못했지만 아가씨들이 센스 있게 잘 맞춰주네요 ㅋㅋㅋ
제가 조금 소심한 성격이라 첨엔 소심히 만지는데 오히려 제 파트너가 제 팬티 속으로 제 소중이를
쓰다듬어 주네요~ 그래서 금방 자연스럽게 만지고 빨면서 놀았네요~
마무리 서비스 받는데 제 소중이를 맛있게 빨아주는데 일본의 동영상 같은 느낌이네요 ㅋㅋㅋㅋ
무난히 발사 했습니다ㅎㅎ 다놀고 나와서 과장님과 이야기하는데 만족하셨는지 재방문 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ㅋㅋㅋ원섭상무님 덕분에 좋은 자리가 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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