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을 끝내고 친한친구와 밥을먹고 집에 갈려고하던 찰나에
친구가 요즘 자주가는데가 있다고 해서 담당상무에게 전화를 하고
바로 그 가게로 향했다
지난주 목요일 11시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김도진상무님께서 빠른 초이스와 추천으로 딜레이 거의없이
바로 진행 할 수 있었다
맘에드는 파트너를 친구와 앉히고 바로 광란모드 ㄱㄱ~
1시간을 정신없게 놀다보니 10분처럼 흘러갔다ㅋㅋㅋㅋㅋ
지체없이 연장 한타임 더 끊어서 신나게 2시간을 달렸다
마지막 10분은 파트너 유리의 애무타임~
나의 똘이형을 뜨겁게 감싸는 입스킬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김도진상무님에게 잘놀았다고 인사를 하고 계산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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