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하고 술 약속을 하고 인천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남이라 술을 좀 과하게 먹었는데 역시나 친구 한명이 펌프질을
누군가 선듯 나서지 못할때 이런 친구 있으면 좋을때도 있어요 ㅎㅎ
인천은 여기다하면서 민대표님에게 예약을 하고
업소앞에 도착하니 가게 삼촌이 데리러 나오네요ㅎ
가게로 가서 대표님 만나니 타이밍 좋다며 바로 초이스 가능하다고 하네요
간단하게 설명 듣고 바로 초이스먼저 ㄱㄱ
아담하면서 이쁜얼굴을 가진 아가씨 발견
마인드 물어보니 괜찮다고 해서 제가 초이스~
이름은 25살에 이쁜얼굴에 아담합니다ㅎ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룸 분위기가 화기애애할때쯤 인사전투를 받았는데
눈 앞에서 이쁜 아가씨가 리듬에 맞춰 옷을 벗으니 초반부터 벌떡벌떡하네요
입이 참 따뜻합니다 ㅎㅎ
아가씨들 모두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오랜만에 즐겁게 논거같습니다
각자의 공간으로 이동해서는 반응이 좋은 아가씨로 변신을 해서
절 토끼로 만들어 버리네요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서 좋았지만 화끈만 마무리가 있어서 좋은 날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