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더뷰 - 러브
그동안 컴터 키보드 상태가 메롱해서... 댓글도 못달고 글도 못쓰고 있었네요..ㅜㅜ
새 키보드로 바꿨는데... 자판을 치면 좀 이상하게 써집니다.
하여튼...
부천 신규 제휴로 보이는 더뷰를 방문했지요.
프로필 사진을 보아하니 제가 좋아하는 오피인거 같아... 늦었지만.. 예약넣어봤음다.
첨 가는 업소이나 얘기를 나눠보니 사장님이 절 아신다고 하십니다.
이런 반가울데가...ㅋㅋ
러브 소개받고 믿고 의리로 달려봅니다.
역시... 오피는 깨끗하지요..
여친 집같은 느낌에... 셋이 굴러도 안정적인 침대... 커다란 창문과 전신 거울...
야리야리한 조명...
이래서...전 오피가 좋습니다. ㅋㅋ
전 외모를 말하는게 참이나 어렵습니다. 다소 눈이 높기도 하고... 특히 몸매에 대한 기준은
페티쉬를 오래 달리다보니... 기준이 좀 세밀한 편이죠..
그 기준으로 키방을 보기엔 아닌듯 싶고...
간단히 정리해서...
러브는 장난치고 싶어지는 귀여운 외모와 볼륨감 있는 다리라인...
방에 들어와서는 바로 옆에 찰싹 붙어서... 몸을 기대고 부비면서 싱글싱글 잘도 웃네요.
사진찍을때도 부담없이 잘 잡아주고... 몸이 아주 유연합니다.
재미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하던데... 아재 개그 좀 날려주니... 친해지는 느낌이...
사진을 찍으면서 살짝살짝 보이는 팬티가 환장하게 합니다.
찍은 사진 보여주며 낼름낼름 키스도 해보고..
키스도 적극적으로 숨이 넘어가는줄 알았음다...
조급하게 성급하지 않게... 내비두니... 알아서 기분좋게 해주네요...
요즘은 시체모드가 더 편한듯...
매니저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나름 매리트가 있네요.
웃는 교육을 받은건지... 싱글싱글... 있는동안 아주 맘편히 러브랑 딩굴딩굴...
방을 나서는 순간까지... 장난끼 있는 얼굴 그대로...ㅋㅋ
더뷰에 다른 매니저도 또 보러가야겠음다..
잘 다녀왔음다...
From.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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