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한잔하고 좋은데 없나 하다가 민대표님 생각나서 콜하고 야구장 입성
역뛰역뛰 민대표님은 언제나 친절하십니다.
대표님 브리핑 받고 초이스 했습니다.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많은 언니들은 없더군요. 담부턴 일찍일찍 가야겠어요ㅠㅠ
그래도 놀만큼 싸이즈 좋은언니 있었고 마침 권대표님 추천해서 놀기로 결정~~^^
언니 말투도 귀엽고 살집도 있어서 주물럭대는 재미가 +.+
그렇게 질퍽대고 하드하게 놀다가 마무리시간 룸찢어서 1:1 긴당돼네요 ㅎㅎㅎ
언니 애무 들어오는데 역시나 좋습니다 ㅋㅋ
붕가붕가 스킬은 정말 제가 만난 언니들중
TOP3 안에 들어갈 정도 ㅋㅋㅋㅋㅋㅋㅋ 잊혀지질 않네요
그런데 야구장 가기전에도 술마시고 룸에서도 한잔해서
토끼가 거북이로 변화를 해버린듯...
발싸하는데 거의 막바지 되어서 온 정신을 집중해빙고 ~~~~
지루한 하루가 될뻔했는데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담에 또 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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