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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근후 친구들을 만났음..우린바로 치킨집으로 향했음..
치킨과 맥주를 폭풍 흡입하며 지난주에 있었던 여친과의 에피소드
회사에서의 에피소드를 얘기하다 갑자기 우리셋은 암울해졌음ㅋㅋㅋㅋㅋ
화제를 바꿔서 여자이야기를 하다보니 민실장이 떠올랐음 !!!바로 전화 콜~
확실히 가겠다는 마음이 굳혀짐.
우리가 길을 몰라 살짝 해맸는데 편의점앞까지 마중나와주심 ㅎㅎㅎㅎ
우린 나이대도 많지 않고 아직 월급이 쥐꼬리만큼이라 룸싸롱은
정말 내돈주고 일년에 한두번갈까말까임 ㅠㅠ 그래서 그만큼이나 초이스도
까다로운건 인정함.. 내친구들도 역시 눈이 낮지는않음.. 뽕을빼겠다는 신념이 대단했음
민실장이 안내해주는 룸에 잠시있다가
우리 차례가되서 초이스하러갔음 ㅋㅋㅋ
우리옆에서 민실장이 몇번몇번을 추천해줬음 ㅋㅋㅋㅋ내친구새끼들도 초집중하며 초이스를
엄청 엄청신중히함. 결국 좀 오래보고 초이스 완료~
아완전...애교가장난이아님 ㅋㅋ
진짜 애교도 이런 애교가 있나 싶을정도로 완전애교덩어리..
한시도 내 손을 놓질않고 계속 입으로 과일을 맥여주고 옆에친구놈들이 꺼지라고 욕할정도였음 ㅋㅋㅋ
아..그리고 인사때 민망해하는날 전혀 어색하지않게 분위기를 유도해주는 그 센스도 너무좋았음!
그렇게 한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민실장이 들어옴 ..
초이스빡센 친구놈 초이스해주느라 고생을 너무해서 내가팁도 이마넌챙겨줌ㅋ
막 열심히 할려는 모습이 보기좋았음ㅎ
그리고우린 내겸둥이랑 위로올라감 아 근데 대박..피부가 예술임
룸안에선 몰랐는데 진짜 다벗겨노니깐 완전대박임
맨들맨들이아니고 그냥 부들부들 무슨 아기피부같았음 난 첨봤음 이런아가씨!!...
근데 나보고 45분은 부족하니깐 우리 씻는 시간을 줄이자며 같이씻자는거임..
ㅋㅋ글서 같이 욕실로 들어감 ㅋㅋ날 구석구석 씻겨줬음 진짜 싹싹하지않음???
그리고는 물기를 다닦지도않고 너무 흥분이되서 눕히고 격렬히 연애를했음.
신음소리부터 쪼임까지 굳이였음 솔직히 난 업소 아가씨들에대한 선입견이 좀심했는데
와...내파트너는 진짜 아까도 말했지만 이런애첨봄
대만족하고 내려오는데 민실장이 기다리고있었음 ㅋㅋ
음료한잔같이마시고 그렇게 민실장이랑 기분좋게 인사까지하고 집으로 귀가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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