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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인증투척◀ 저한테도 이런행운이 오네요^^

    업소명
    강남야구장 김하늘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신사동에서 일단 친구들이랑 한잔씩 먹고 헤어지고나서, 

     

    술도 한잔 생각도 나고 간만에 풀싸롱에도 가보고 싶었기에

     

    원래 자주 다니던 OP가 있는데 오늘은 제 지명언니가 않나왔다고 하길래...

     

    오늘은 시간내서 풀싸롱에 갔습니다!

     

    일단은 민실장님이 유명하고 뵈었던 적이있어서 전화를 걸어서

     

    지금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언니들 많이 나왔냐고 전화를 거니

     

    오늘은 아가씨들이 많이 많이 나왔다네요...ㅋㅋ 제가 좀 이런 복이 있습니다.

     

    입구 바로 앞에서 내려서 민실장님 만나고 룸으로 이동~!

     

    오늘은 두번째온날인데 아가씨들도 정말 많으니 쭉 한번 보라고 많이 많이 보여주네요^^

     

    언니들 싸이즈 좋습니다! 쭉 골라보고 마음에 들면 말해달라네요..

     

    추리고 추려서 한3명 정도 나왓는데 그중에 제일 마인드 좋은언니 하나 찍어주네요 ^^

     

    제가 마음에 드는 언니 입니다 ㅋㅋㅋ

     

    언니 다시 들어와서 앉히고 '재밌게 노세요! 하면서 조명 줄여주고 나가는 센스있는 민실장님

     

    잠깐 있다가 술 한상 나오고~ 언니 호구조사 한번 해봅니다...24살이라는데

     

    거짓말 조금 더 보태서 정말 유리랑 싱크 좀 비슷합니다

     

    호구조사를 마치고 나서 언니 갑자기 옷 갈아 입는답니다...

     

    응?! 아! 아까전에 민실장님이 란제리 슬립으로 갈아입는다고 했엇지...

     

    저는 란제리슬립에 대해서 잘 몰랏는데 망사옷이라고 생각하면은 되겠더라구요~

     

    립서비스 끝나자 마자 후끈한 분위기~ 이 언니 갑자기 옷을 막 벗겨줍니다 ;;;

     

    저는 웨이터 들어오면은 어쩌나...걱정했는데 언니가 걱정하지 말라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언니가 뭐 더 잘겠지 하면서 하나하나 윗통 벗고 놀았습니다 ㅎㅎ

     

    이 언니 정말 적극적이네요...

     

    노래 두곡 부르고 하나도 안불렀습니다 ㅋㅋ

     

    터치할거 다 하고 무릎 하나 제 다리위에

     

    언니 허벅지 만져가면서 가슴도 만져가면서 실컷이야기 했습니다...가슴은 B+급 정도 되네요^^

     

    말도 잘 받아주고 센스도 좀 있는거 같더라구요~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이거 뭐 룸에서 논게 정신이 혼미했는지..기억이 잘 않납니다;

     

    언니가 나가면서 하는말 올라가면은 더 재밌게 놀자네요......저 그때 솔찍히 좀 당황했습니다;;

     

    아니 제가 밤 문화를 좀 다녀보면서 그런말 들은적이 없거든요.

     

    민실장님 들어오더니 재밌게 노셨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그때야 옷 주섬주섬 입으면서

     

    재밌게 놀았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느낌 있는곳이더라구요.

     

    실장님하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마치고나서 구장 이동~

     

    구장 올라가서 같이 씻고~ 제께 계속 커져서 ;; 담배 한대 피자고 하고 한숨 돌린뒤에 시작 했습니다 ;

     

    이 언니 허벅지부터 다리가 정말 예쁩니다...일단 가볍게 뽀뽀 하려고 했는데.. 혀 들어오네요...

     

    참....그냥 술취한척 나쁜남자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 그냥 하고 싶은대로 했습니다

     

    이 언니 신음소리도 정말 좋고 .. 허벅지부터 다리까지.. 뒤태도 정말 좋고 .. 아직도 생생하네요..ㅜㅜ

     

    이 유리 닮은 언니 받아줄거 정말 다 받아줍니다...

     

    피스톤질 계속 하다가 제께 갑자기 신호 줍니다 원래 술 먹으면은 금방 않나오는데 ... 

     

    오늘은 너무 상상하고 와서 그런지 쉽게 나오네요.. 손으로 한번 제꺼 꾹 눌러주고 다시 좀 시작하다가

     

    그냥 시원하게 발사 해버렸습니다... 같이 누워서 담배한대 피우고 슬슬 일어났죠...

     

    같이 따끈하게 씻고 구장에서 내려오면서 뽀뽀한번 해주고~ 엉덩이 토닥토닥해주고 왔습니다..

     

    택시타고 집으로 오면서까지 생각나더라구요..아무튼 정말 재밌게 놀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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