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경 방문기 입니다.
친구랑 길동 노래방에서 놀고 나왔는데 뭔가 허전해서 2차를 결정했습니다.
소문이 자자한 상두 팀장님께 전화하고 길동에서 강남으로 출발 했습니다.
11시30분 쯤 도착했는데 그날따라 손님이 늦게 몰려서 대기를 좀 타야한다고 하시더군요..
미리 전화하고 바로 된다고 하시어 날라갔는데 한 20~30분 기다리면 되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만
장장 1시간 20분을 기다렸습니다. 팀장님이 죄송하다며 정중히 사과를 하시니 웃는얼굴에 침뱉을수는없지만
기분이 좋은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초이스시간.. 초이스 하러 미러방엘 갔는데 제가 시간을 잘못 마춘건지 그날 운이없던건지
미러안에 언니가 한명..두명.. 좀있으니 3명.. 좀 실망스럽더군요..
일단 언니들이 계속 돈다니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시간도 늦어가고 그냥 가기도 애매해서 좀 더 기다리다 실장님 추천받아 초이스 하고 룸으로 갑니다.
마인드는 좋다고 하니 그말 믿고 이동..원래 찰지게 노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적당하게 놀았습니다.
파트너 언니는 가슴은 좀 빈약한데 피부가 완전 꿀피부더군요.. 피부하나는 역대급이었습니다.
어쨋든 적당히 시간보내고 구장으로 향했는데.. 여기서 반전이 있더군요..
그동안에 부족했던 부분을 모두 해소해주는 구장타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원래 좀 장타 때리는 스타일인데 힘든기색없이 같이 즐겨주고 느껴주고..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말 마인드는 너무 좋더군요.. 룸에서 보다 구장에서의 마인드가 진짜 좋았습니다. 언니 특성이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벨이 울릴때까지 마무리가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괜찬다며 신경끄고 계속 하란소리에 정말 기분 좋게
마무리 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이래서 추천을 하셨나 싶을정도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아무튼 과정은 좀 거시기 하였으나 결과적으로 만족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좋은 시간 되게 해주신 상두팀장님께 감사드리며..다음에 또 방문 하고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들릴땐 좀더 많은 언니를 보고 초이스했으면 하는 바램이 들긴 합니다만..어쨋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후기 잘 안남기는 스타일 이지만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냈기에 후기 남깁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상두팀장님께 좋은 시간 선물 받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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