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이트 보고 첫 방문한 하드코어 후기 남겨봅니다~
광주에서 아는 동생들 내려와서 ~ 이곳 저곳 알아보는 중에
몇 군데 전화 넣었습니다,, 그중 한 군데인 담당 구좌께서
강남에서 자기가게가 최고라고 지방에서 동생들 내려왔는데,,
최고에서 놀아야 되지 않겠냐며,, 하도 말하기에~
30분정도 술먹으면서 고민하다 결정~ 가다가다 ~보니 아는 업장이었네요 ㅎ
담당구좌 성격 좋아보이고, 말하는데 말도 기분좋게 잘하시네요,,
장난도 잘 치시고 지방동생분들 왔으니 초이스 신경 좀 써서 제대로 봐준다며
노래 딱 3곡 만 불르고 있으라며 인사나누고 나갔습니다,,
10분쯤 지나서 첫 초이스~ 지나가는 아가씨라면서 아가씨6명 쑤욱 인사시키고
앉을만한 아가씨 없다며 패쓰~ , 2~3분뒤 4명 들어와서 추천1명해줬는데 패스~
바로 한명 더 들어와서 제가 초이스~ 지방 동생은 상당히 이쁜 슬림언니 초이스
동생이 싸가지 없을꺼 같다고 않앉칠려는거 상무님이
"어리고,이쁘고,일잘하는 얘들은 형이 싫어도 앉혀야된다며" 강력추천으로 떠밀어서 초이스
마지막동생은 어리고 섹시한 "두리"라는언니 초이스~
언니들 모두 초이스하고 술,안주 셋팅 완료~
첫 잔 모두 일잔하고~ 이름하고 간단한게 얘기나누면서 시작했네요~
노는 내용이야 같지만,, 확실히 상무님이 자신있게 오라고 한 이유가 있네요~
강남최고라는 자부심으로 일한다는 상무님~
동생놈들 서울은 틀리다고 난리네요~
좋은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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