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니 업무량이 많아 야근 까지 하고
피곤하고 지지쳤네요 ㅋㅋ
항상 이럴땐 자주 안마를 달리곤 했는데 친구랑 하드코어
다녀온 이후로 쭉 가게 되네요 ㅋㅋ
조재현상무님꼐 늦은시간에 연락 했는데 걱정하지 말고 오라고 하시네요 ㅋㅋ
독고로 가는거라 좀 긴장 됬네요 ㅋㅋ
입구에 도착해서 상무님과 인사하고 룸안내 받고 바로 초이스 진행했어요.
12명 정도 봤는데 언냐들 와꾸는 평균 이상에 몸매들이 좋네요 ㅎㅎ
2번째조 첫번째 한비 언냐로 초이스 했습니다 ㅋㅋ
초이스 끝나고 나리 언냐가 눈웃음 치면서 인사하는데 귀엽네요...ㅋㅋ
저는 조금 소심한 성격이라 긴장하면서 있었는데 나리 언냐가 먼저 분위기 띄우면서
말 붙여서 공감대도 형성되고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햇네요.
매끈한 속살로 제 옆에 꽉 붙어서 제 허벅지랑 ㄲㅊ도 만지는데 꼴려 죽는줄알았네요
독고로 와서 눈치 안보고 나리 언냐의 슴가를 물고 빨고 라인 좋은 골반도
만지고 술도 잘 넘어가고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
끈적하게 놀다보니까 어느덧 마무리 전투가 들어오네요
제 꼬추를 맛있게 쪽쪽하다가 손으로 빼주는데 시원하게 발사 하고 나왔네요 ㅋㅋ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전부 풀고 왔네요 ㅎㅎ
간만에 잘 놀다 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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