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도 부족하고 일도 바쁘고해서 한달여만에 풀싸롱 다녀왔습니다
술한잔 먹고 취기도 올라올때
이수현실장님에게 전화넣어 이것 저것 확인하고
이수현실장님이 좋은 언니로 초이스 잘 해준다라는 말에 믿고 달렸습니다
술집 혼자방문은 경험이 몇번없어 좀 떨리더군요
이수현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 한잔 마시고 나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끝나고 바로 초이스 한다고 하더군요
10여명정도 본고같은데
이수현실장님 추천으로 맘에드는 언니 3명정도 골랐는데
이 3명중 한명을 고르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그냥 몸매 좀 되고 어려보이는 언니로 초이스
마인드 좋고
잘 노는 언니라 심심하지 않을거라고 하네요
룸들어가서 파트너 들어오고
서로 한잔씩하고 혼자 룸에서 전투를 받는데
좀 어색하더라구요 ㅎㅎ
단체로 받을때는 몰랐는데
아주 부드럽고 성의있게 립써비스 해줍니다
전투후 어색한 분위기는 물러가고
좀더 찐한 대화와 스킨쉽을 즐겼습니다
이언니 술도 잘 마시고 성격이 참 좋네요
그리고 노래를 아주 기똥차게 불러 제킵니다 이름값 하는듯요 ㅋㅋ
몸매도 볼륨있고 보기에도 어려 보이는 아가씨랑 노는 기분 최고네요
룸시간이 끝나고 둘의 몸이 함체되는 순간이 벌써 돌아와버렸네요 .....
탈의 하는순간 자극적인 몸매가 절 더 흥분시키고
화끈을 시간을보내다 자극적인 신음소리때문인지 토끼처럼 발싸하고말았네요 ㅋㅋ
헤어짐의 아쉬움을 가벼운 포옹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혼자 방문해서 호식이 될까 걱정했는데
좋은 언니 추천해준 이수현실장님 덕분에 잘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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