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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당~
간만에.... 일찍 퇴장하고 싶게 만들던
매니져를 만나 보았네요..
매니져에 따라 가벼우면 가볍게
즐거우면 즐겁게 노는 스타일인지라
적정선만 안넘으면 그래도 시간은 채우고 나오는 편으로 달림을 하곤 합니다
(대부분 달리고 나오면 약속시간에 딱 맞게 예약을 하니까요 ㅎㅎ;;)
물랑루즈는 스텝이면 스텝
시설이면 시설 다 좋은데다가 모자란 부분까지 잘 충족 해주시는 업소라
개인적으로 참 조아라 하는 업소라지요~
종종 다니다 간만에 보려던 매니져가 마감이기에
처음으로 물랑에서 추천을 받은게 수아 였다죠
근데 일전 수내에 있던 모업소에 어떤 언냐를 봤을대
제 시간이 아까워 15분 일찍 나온적 이후로는
거진 1년? 2년?? 근데 그걸 포함해도 30분 일찍 나온 경우는 첨입니다
아무튼 티에서 기다리다 만나본 수아는
외모는 이쁘장하고 확실히 몸매도 이쁘네요
요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시간이 지체된 느낌이 들어
침대로 옮기려 하는데도 계속 이야기를 끊지 않고 이어가고 싶어하는
느낌이 조금 많이 들더군요
어찌 저찌 침대로 옮겨가 키스를 해보는데
키스도 하는둥 마는둥.. 그저 입만 벌리고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이런 매님들이야 당연히 전체적인 플레이 마인드도 말할게 없다지요
그래서 살며시 거리를 잠깐 두니까
그새 잠에 들고 싶어 하는 이미지가 참..
한번은 그럴수도 있지란 생각으로 짧게 이야기를 나누다
플레이를 진행하려니 역시나.. 그냥 자려고 하는 느낌이 강하기에
그냥 대놓고 나갈래? 하며 물어보니
옷매무새를 정리하고나선 바로 나가버리더군요
키방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제일 강하긴 하지만
이미 충분히 자기 지명들로 갯수 채울수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맘에 안든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로 돈 쉽게 벌려고 하는건 아닌듯 싶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스텝들이 좋은 업소라 퇴장 후 케어해주시는 모습은
인상적이였지만서도 그래도 후기는 후기이기이고
회원님들의 돈은 소중하니까요~.~
수아를 이전에 봐서 마음에 드셨던 분들 빼고
처음 만나보고자 하시는분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이쁘장한 외모와 물랑 1위의 몸매를 보고싶은 분들이시라면...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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