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토에 친구들과 소주한잔하고 풀싸롱의 기계적인 서비스에 질려
하드코어를 갔습니다
제니스의 김도진상무를 찾아 갔고 바쁜시간이 었는데도 10분안에 초이스를
볼수있어서 조금 놀랐네요
7명정도를 보았고 딱 내스타일에 맞는 아가씨를 추천해주셔서
바로 초이스~
신고식을 하는데 허리를 돌리며 옷을 벗는데 코피 쌀뻔 했네요ㅋㅋ
그리고 본격적으로 파트너를 내위에 올려놓고 애인모드 시간을 보냈습니다
너무 시간이 빨리가버려서 아쉬워 저도 모르게 연장을..ㅋㅋㅋ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별로 부담이 안되더라고요~
그렇게 두시간 정도가 지나고 시원하게 마무리 받고 나왔습니다
김도진상무님 덕에 간만에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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