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한다는 마음으로 마셨는데 마음은 아쉬웠는지 2차로
원섭상무님꼐 연락드리고 간만에 방문 했네요~
10시~10시 30분쯤 도착했고, 대기시간이 10분 정도 있었네요~
맥주 마시면서 친구랑 들뜬 마음으로 노가리 까다가 초이스 봤습니다~
언냐들 상태가 다 괜찮아서 고민 많이했네요... 결국 상무님에게 추천 도움
받았습니다~ 마인드 좋은 언냐로 부탁했어요~
아름이 언냐 초이스 했는데 몸매가 참 착하네요. 와꾸는 먼가 야릇하게 생겼고
가슴도 큼직하니 라인이 잘 살아있네요~ 저는 골반이 이쁜게 제일 맘에 드네요~
인사쇼를 진행하는데 눈이 호강하네요ㅋㅋ 옷을 벗고 속살을 보여주는데
진짜 아랫도리가 찌릿찌릿하면서 발딱 스네요 ㅋㅋㅋ
애교도 많고 특유의 콧소리 섞어가면서 하는게 없어서 좋았네요
아름언냐가 평소에 몸관리를 잘하는지 피부가 꿀이네요. 잡티도 없고
맨들맨들한게 좋네요. 엉덩이도 업되있는데 만지는 촉감이 아직도 머리에서 잊혀지질
않네요... 가슴도 모양이 이쁘게 잡힌 가슴이라 만지는 맛이 있네요.
마무리 타임이 왔을떈 저를 반쯤 눕혀놓고 입으로 해줬는데 템포 조절하면서 해주는데
녹네요... 금방 쏴버려서 조금 민망햇네요 ㅋㅋㅋ 야릇한 분위기에 잘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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