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다윤이가 복귀 하였기에 간만에 병점을 다녀왔네요
이 업소서 가장 많이 봤던 매니져는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고 ㅠㅠ
두번째로 많이 본게 다윤이가 아닐까 합니당~
아직도 첫번째의 그아이는 어딜 갔는지.. 궁금합니다 ㅠㅠㅠㅠㅠㅠ...
간만에 캔디샵에 들어가는데 어랏??
New여실장님이 계시는군요 ㅎㅎ 대충 예전에 봤던 매니져중 한명인것 같은데..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어서 제대로 보지는 못했네요~
티에서 기다리다 다윤이가 들어오는데
많이 봣던 매니져이다 보니 들어오자마자 기억도 잘하고,
바로 서로 인사를 나누어보는데
예전만큼의 활발함은 좀 사라졌으나
여전히 섹드립 하나는 찰집니다 ㅎㅎ;;
그간 다욧도 많이 했는지 나름 약통 언저리로 변했네요 ㅎㅎ
그럼서 가슴도 작아졌다는것은 안비밀 ' -';;
여전히 키스는 야하게 잘하는데 정열적인 감은 조금 떨어진듯 하고
예전과 같진 않아도 여전히 공격력 하나는 일품~
예전에는 몇시간을 일하던 충분히 이른 시간에 마감 치던 아이였던지라
보기 힘들었는데 요새는 좀 예약하기 쉬워진듯한 느낌이 듭니다용~
아마도 제가 느낀 부분과 같이 느끼신 분들이 많기에
널널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도 갯수 욕심 많은 아이라 다시 파이팅 하길
기대해봅니닷 ㅎㅎ
Only 女 TOP™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