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희는 작년에 1번 보고 올해 재회한 친구입니다.
6개월 정도 시간이 흐른 것 같네요.
연희 특징이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약간 반복하는 스타일입니다.
지명 손님들이 많은 것 같은데 꾸준하지 않아 지명 만들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사실 첫 만남이 아무 느낌이 없었으면 클래식 출근부를 보면서도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그 아이는 잘 지내고 있을까?
연희 후기는 제가 쓴 것 외에는 없다가 최근에 이벤트 후기가 하나 올라왔더군요.
연희는 뭐랄까 전형적인 청순 여대생 스타일입니다.
얼굴이 상당히 단정하고 참하고 깨끗한 느낌이 살아 있습니다.
최근에 본 친구들 기준으로 얼굴만 놓고 본다면 밸리 고은이나 예그리나 예진이가 객관적으로 더 이쁩니다.
그러나 청순미는 확실히 연희가 더 낫다고 생각이 되네요.
소프트한 베이비로션 등의 화장품이나 생리대 광고를 하면 상당히 잘 어울릴 그런 스타일.
슬림한 몸매도 훌륭합니다.
이전에는 좀 마른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살이 보기 좋게 올라 밸런스가 완벽하게 잡혀 있더군요.
그래도 슬림한 편.
슴가는 적당한 A컵입니다.
대화도 참 밝고 활기차게 잘 합니다.
특출난 대화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긍정 에너지를 많이 갖추고 있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학생다운 그 특유의 밝고 싱그러운 느낌이 매우 보기 좋게 살아 있습니다.
이게 가장 큰 매력.
스킨쉽은 부끄부끄하면서도 어느 정도는 잘 맞춰주는 스타일입니다.
반응도 좋은 편이라 깔끔하게 다가가면 충분히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다만 공격력은 그냥 소소한 편입니다.
연희는 주로 냄새나는 손님 및 끈질기게 밖에서 만나자고 졸라대는 횽들을 싫어한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ㅎㅎ
사실 연희를 지유 뭐 이런 친구들하고 스킨쉽 관점에서 비교할 수는 없겠죠.
연희의 장점이 있고 지유의 장점이 있기는 한데 지유는 조금 더 프로급에 가깝습니다.
연희는 경력에 비해 아마추어 느낌이 그래도 많이 살아있는 편.
그런데 그게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밀땅을 즐기며 화끈하고 재미있게 놀고 싶다 이러면 지유를 보시고...
풋풋 상큼 여대생과 적당한 스킨쉽을 하면서 놀고 싶다 이러면 연희를 추천해 봅니다.

혹시나 연희한테 포로로 잡히면...
알아서 빠져 나오시길.
ㅎㅎ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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