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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주점을 가봤지면 셔츠룸은 첫 방문이라 설레였습니다
혼자 달림이라 마음편히 후다닥 초이스 볼 생각에 퇴근 하자마다
바로 8시 오픈에 맞춰 갔네요
조금 기다리니 전지현실장님이 오셔서 간단한 시스템 설명 후 초이스
언니야들 출근시간이라 한명이 우선 바로 된다고 해서 먼저 보기로 했는데
오우야~ 언니 완전 내스타일 가슴도 빵빵해 보이고
바로 시작해 주시져 하고는 언니 입실
초이스 볼 때는 머리를 올려 묵었었는데 들어올 때는 바로 생머리로 풀더군요
어라? 이언니...내가 들어올 때 입구에서 먼저 들어가던 하얀 패딩 입은 언니인거 같은데
물어보니 맞네요 ㅋㅋ
입구에서도 오~ 예쁘네 했는데 ㅋㅋ
우선 모금 목을 축이고 잠시 대화를 하고는 인사타임~
인사타임은 전부 엄정화의 초대를 틀고 하나보군요
다른 방에서도 들리던데 ㅋㅋㅋ
불을 낮추더니 무릎위로 올라와 홀복과 브라를 벗고 셔츠로 환복
크~ 슴가가 큼직한데 모양이 완벽한 원형....의슴같네요...조금 아쉽
오우야를 외치며 양손을 제 눈을 가리는척하며 넓게 열어둔 손틈 사이로 다 봤더니
이 오빠 웃긴다고 그러면서 볼꺼 다 보는에 왜 이렇게 귀여워 하며
뽀뽀를 하고는 끌어안네요
이곳이 풀싸롱이 아닌게 화가난다 ㅠㅠ
그리고는 다시 옆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찰싹 붙어서 손도 잡았다가
허벅지도 만졌다가 조금 야한 얘기할 때는 제 소중이도 툭툭 건드렸다가~
자극하는군요....왜 여기는 셔츠룸인거야!!!!!!!!!!
의슴이라 촉감은 기대 하지 않고 만졌는데....응? 뭐지? 말캉말캉해?
진짜 이렇게 저렇게 만저보면서 응? 이러니
오빠 왜? 그러길래
셔츠로 갈아 입을 때 모양보고 수술했구나 싶었는데 만져보니까 아니네?
그랬더니 이거 내꺼야~ 합니다 ㅋㅋ
중력의 힘을 전혀 받니 않은 정말 동그란 모양의 참젖 C+컵이라니
계탔어요.....
왜 여긴 셔츠룸인거냐고 ㅠㅠ
100분 타임이 언제 갔는지 모르게 이얘기 저얘기 주물주물 쪽쪽 하며
보내다가 종료되었습니다 마음같아선 연장하고 싶지만
와이프와 11시까지는 들어가기로 약속한지라.....크흑 ㅠㅠ
전지현실장님 다시 들어오시면서 컨디션을 건내주시는 센스!!
아주 잘 놀다왔네요
총평: 10점 만점에 9점
-1점은.....여긴 왜 셔츠룸인거야!!!! ㅋㅋㅋ
풀싸롱이 아니어서 넘나 아쉬웠네요
초아야...왠지 또 널 보러 갈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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