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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의 탑 오브 정글중의 정글... 바운스....ㅎㅎ
언냐들 출근도 많지만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롤러코스터가 운행되는 곳이죠..
한때는 많이 좀 다녔는데 초반보다 갈수록 지옥을 많이 타게 되서 발길이 많이 줄어들게 되었죠.
그래도 가끔 보물찾기처럼 정글속에서 금맥을 찾는 경우도 있으니 인디아나존스식 달림을
좋아하는 분들은 꼭 한번 방문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아린 ' 이는 나이도 좀 있는 친구인데 장신의 보통몸매를 갖고 있습니다.
외모는 차분하면서도 착하게 생긴 스타일인데 생각보다 남자경험이 많지는 않더군요.
상체에 비해 하체가 약간 발달한 체형으로 나름 궁뎅이도 실한 것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부끄럼을 좀 타는 스타일이라 낯을 조금 가리긴한데 그렇다고 단답형의 대답을 하는건 아니고
적당히 호응은 해주는 편입니다. 키스스킬은 역시나 경험이 많지않아서 풋풋하구요.
스킨쉽도 그리 큰 반응은 보이지는 않습니다.
공격은 안받아봐서 모르겠고 수비는 좀 견고한 면이 있어서 적당히 궁뎅이를 만지면서 놀았네요.
피부는 약간의 아토피가 있어서 건조한 편인데 바디로션을 좀 바르면 더 좋아질거 같습니다.
손님들이 많이 찾을 스타일은 아닌거 같은데 좀더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면 좋을거 같구요.
차분한 스타일이니만큼 자신의 매력을 좀더 발휘하면 더 많은 손님들이 오지않을까 생각됩니다.
가끔 키방을 다니다보면 나이있는 친구들이 업계로 데뷔하는데 생각보다 남자경험이 많지않은
친구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아린이도 그 과에 속하는거 같구요. 개인적으로 장신언냐를 좋아하긴
하지만 조금 아쉬운 만남이었던 같네요.
[한줄 평 : 차분한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매력을 만들어라]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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