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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무보정실사첨부)★★★ '산이' 두바이에서 원유를 찾았다~!!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본격적인 후기를 올리기전에 지금부터 밝혀드리는 제 후기는 지극히 제 갠적인 느낌이며, 
    언니와의 교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밝혀드려욤..^^
    필자가 방문했던 토요일 밤 8시경 미러름 내부에는 약 10여명의 언니들이 간택을 바라는 눈빛으로 
    미러름에서 대기를 하고 있네요..^^ 미러름 내부에 대기하고 하고 있는 언니들의 외모는 
    실제 강남 여자 느낌이나는 쭉쭉빵빵이네요~~ㅋㅋ 
    누구를 보더라도 괜찮을 만큼 훨친(?)했고 홀복을 입고 미러름에 앉아 있는 모습을 
    밖에서 들어다보는것이 무척이나 흥미로웠습니다.
    그때 내 모든 촉각에 들어오는 한 여인네~~ 
    한실장님께 그 아가씨를 지목하니 바로 마이크에서 가슴에 붙여있던 
    숫자가 호명이 되고 그녀를 내 곁에 둘 수 있었습니다.^^
    름 내부에서 잠깐 한실장님과 담소를 나누고 기다리니 그녀가 짜잔하고 나타나네요~ 
    바로 내 옆자리로 살갗게 다가오는데 심장이 멎어버리는듯한 쫄깃함에 어찌할 줄 몰랐습니다.
    잠깐 이러저러 서로의 근황을 묻는 짧은 시간에서 난 그녀의 예명이 
    '산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고 우린 급친이 되어 버리네요~ㅋㅋㅋ
    그녀가 일어나더니 오빠! 인사할께요~!! 
    인사는 아까했잖아~ㅋㅋㅋ 노래방 기계에 익숙한 노래를 고르고는 한꺼풀 
    두꺼풀 그녀에게 둘러져 있던 옷가지들을 하나씩 양파 껍질 벗기듯 벗어 던져버립니다.
    내가 앉아있는 옆자리로 다가온 그녀가 내 바지에 손을 얹고서는 
    내 기둥을 살살 만져주면서 바지를 까버리네요~ 
    그러고는  이미 하늘 나라로 날아갈듯한 주책맞은 넘을 그녀의 이쁜 입으로 후루룩~~
    후루룩~하며 빨아주는데 이미 여기서 항복을 할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에 머릿속은 온통 딴생각을 쳐 해봅니다. 
    자연스럽게 나의 손은 그녀의 등과 하트 가슴을 부여잡고 있었네요...^^
    양주 두어잔을 마시니 술기운이 폴폴 올라옵니다...금방 빨개진 내 얼굴은 부끄러워서 그런걸까? 
    아님 술에 취해서 그런걸까? 그녀의 부드러운 몸을 만지면서 서로의 얘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 나쁜손은 그녀의 미끈한 다리와 여러곳(?) 쓰담 쓰담하며 부드러운 그녀의 살갗을 흠뻑 느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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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그녀와 함께 구장으로 이동하여 봅니다.
    구장 입성 후 씻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씻고 나오는 그녀의 하얀속살을 보자니 바로 또 
    다시 차오르는 수컷의 본능이 폴폴 날립니다.ㅋㅋㅋ  그녀의 옆으로 누워서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봅니다. 
    부드러운 촉감에 어찌 할 줄 모르고 난 그녀의 입술을 찾았고 긴 키스를 나누고는 
    다시 내 가슴을 마구 괴롭히네요~^^
    점점더 아래로 향하는 그녀...터질듯한 내것을 살짝 베어 물고는 꽈~악~쪼여주는 빨림의 느낌이 강해집니다.
    더이상 그녀의 공격을 방치했다가는 이대로 끝날듯한 위기감에 장비장착하고 살짝 벌어진 그녀의 꽃잎안으로 
    천천히 밀어넣고 천천히 리듬을 타니 야릇한 표정을 짓는 그녀..
    터져주는 신음소리에 난 자신감을 회복했는지 조금더 과격하게 타봅니다.
    그런 나의 리듬에 맞춰서 살짝씩 흔들어주는 그녀의 엉덩이의 움직임..
    어느새 우린 서로의 몸에 익숙해졌는지 서로의 박자를 맞춰가며 서로의 느낌을 최대한 느끼려 하였고, 
    그럴수록 난 아찔한 쾌감에 조금씩 조금씩 밑에서 묵직한 무언가 몰려오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얼마 버틸 수 없음도 알 수 있었습니다.ㅋㅋㅋ
    체위를 바꾸지도 않고 바로 정상위 하나의 체위로, 그녀의 다리를 올리기도하고 벌리기도 하면서 천천히, 
    때론 빠르게 펌핑을 하면서 배출의 욕구를 참지 못하고 그녀의 안에 시원하게 발사해 버렸습니다.^^
    두바이에서 원유를 발견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던 '산이' 같이 있던 내내 여친같은 
    애인모드로 내 그리움은 후기를 작성하는 지금 이 시간에도 '산(山)이'되어 버렸네요.^^

    업소의 언니들보다 항상 먼저 마주하게 되는 한실장님들의 마인드는 
    그 업소 전체의 마인드를 가늠할 수 척도가 아닐까요? 한실장님 첨에 업소 방문차 쪽지
    발송했을때 부터 항상 쪽지 답변을 바로 바로 답변을 주시고, 
    방문 당일 역시 이거저거 안내해 주시니 아무런 걱정없이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언니 초이스에서도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셔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장에서 귀가시에도 전화드렸지만 다시 후기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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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만남을 가진 산이씨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름내부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보았습니다..
    꽤 깔끔하고 넓진한 쇼파와 기본세팅된 주류와 음료...풀싸롱을 한번쯤 이용해 보셨을거니 
    긴 설명은 필요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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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대중에 가늠을 잘 못하는 필자라 정확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163Cm정도의 키...
    군살이 전혀 없이 여자 여자 합니다. 가슴은 조금 아쉬운듯 자연산 A컵...슬림한 몸매, 
    하얀 피부 ..사투리가 살짝 베어나오는데 귀염 귀염하네요...
    그녀와 어색한 시간은 약5분내외..혹시라도 그녀를 접견하셔서 5분이 지나도록 
    어색하다면 제 후기가 구라이거나 아님 본인이 문제가 있거나 그것도 아니면 
    그동안 그녀의 신변에 급작스런 변화가 있는겁니다..ㅋㅋㅋㅋㅋ
    함께 있는 시간내내 극강 애인모드 발동~!! 항상 그녀가 아프지말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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