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매직미러초이스 하고 왔네요
후배 녀석 가자고 난리치는통에...
그동안 눈여겨보고 저장해둔 야구장 상두팀장에게 가기로했네요
바로 전화 합니다 ..ㅋㅋ 활기찬 목소리 저도 오랜만이라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저녁 9시쯤 전화드렸는데
확실하게 모신다고 아가씨 많다는 소리에
바로 택시타로 강북에서 강남으로 출발~~
가게앞에서 반갑게 마중까지 나와주시구...ㅋ
그렇게 상두팀장님과 룸으로 입장후 맥주한잔 하면서 가게 시스템 브리핑 듣고
바로 초이스실로 입성....ㅋ
초이스실안에 유리관속 언니들이 꽉~차게 이쁘게들 앉아 있더라구요.. 누굴 골라야 할지
흐미...ㅋㅋ 그때 눈에 확들어오던 처자,, 으흐흐.. 상두팀장도 강력추천 해주더군요..
눈은 사슴처럼 초롱초롱..ㅠ.ㅠ 완전 몸매굿 외모는 더 굿굿굿...
정말 어딜가도 보기힘든 처자였네요..ㅠ.ㅠ
룸으로 처자 들어오구 팀장님과 다같이 한잔후 언니와 둘이후배놈하나 이제 룸에서 .......
첫번째 전투 아.... 생긴거랑 다르게...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정말 쌀뻔했습니다 전투중 나올려는 느낌 처음 받음..ㅋㅋ
이 언니 전투 끝나니 눈빛이 틀려지더라구요 ㅋㅋ 무릎위에 올라와서 애교부리면서
내 죤슨을 만지작만지작 거리는데..아흐...ㅋㅋ 저두 가슴을 만지작만지작 ㅋㅋ
꼭지가 오~내가그리던그냥 핑크꼭지..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마무리 전투 들어오더라구요 ㅋㅋ
첫전투와 달리 더 힘차게 빨아재끼는데...진짜 꽉 참았습니다 ㅋㅋ
기분좋은 마음으로 모텔로 올라갔습니다 먼저 씻으러 들어갔는데 갑자기 울 언니가 들어와 같이 씻자고....
풀몇번 가봤지만 이런적 첨이였네요 같이 그렇게 씻고 나와서....
광란의 붕가붕가를...ㅋㅋ 서서했다가 누워했다가 ... 아..정말 아직도 생각나네요 ...
또 가야겠습니다 조만간..ㅋㅋ
그렇게 내려와서 후배와 상두팀장님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핸섬하고 택시까지 잡아줘서 편하게 왔네요 상두팀장님 고마워요 ~~
초이스때 몇명 봐논 처자들 있으니까 또 가야할것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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