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고에 올라온 글을 보고 맘에 들어서
신규오픈했다는 제니스로 갔습니다.
바쁜 시간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초이스까지 보는데는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않았어요 한10~15분??
제니스에서 저는 화사 라는 애를 앉혔는데
아담하게 디게 귀엽고 붙힘성도 좋더라구여
인사쇼 할때는 완전 돌변해서 저돌적으로 바뀌긴했지만ㅋㅋ
김도진 상무를 찾고갔는데 생각보다 나이가 젊은 사람이더라구요
머 나갈때 택시까지 잡아주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광고 글에 올라와있는 가격 말고 따로
추가 요금은 일절 없었어요
무엇보다 과장.허위가 아니라서 좋았어요
여기저기 어디가실지 고민중이신 분들
김도진상무로 찾고가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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