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기에서 홍보글보고 원섭상무에게 연락하여
들어오라구해서 10시 입장. 방이 4층인가? 3층인가 올라가더군요.
잠시 기다리구해서....
조금기다리는데 30분 기다려도 연락도 없구
맥주 두병먹다가... 1시간 딱 되니. 오더군요. 잠시 초이스한다구...
11시3~5분경 초이스 시작...
언니 4명뿐이라. 토요일이라 사람없으니 초이스 하는게 좋다하여 초이스..
언니들은 그냥 소소합니다. 중중..
언니들 노가리 까고 놀다가..
마물타임.. 마무리는 둘다 실패하고 언니들 마물할 의지가 전혀 없어보임.
북창동식 많이 가봤는데 마물 못하고 나온적이 첨이네요.
중간에 웨타 들어와서 자꾸 팁달라구 하고
2만원씩 두명줌. 둘이서 담당웨터가 된다는게 이상합니다.
한명한테 줬으니 이제 안줘도 되겠다 싶었는데
또와서 달라고 하니 황당.
가격은 11.5 코스로 해서 양주한병 3만먹고 총 26만 + 웨타 4 = 30 들었읍니다.
북창동은 웨타 내상때문에 다시 안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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