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곱쏘를 딱 얼큰하게 기분좋게 먹고
갑자기 하드코어가 땡겨 하드코어업소에 가게되었습니다ㅎㅎ
찾는 구좌가 딱히없어 광고보고 김도진 상무님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ㅎ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시스템 설명이 귀에 쏙쏙박히더라구요
10분 정도후에 바로 초이스를 봤습니다
한번에 8명정도 보았고 맘에 드는 언니가 몇명 겹쳐서 고민을 좀 했지만
아무튼 민희를 초이스 했습니다~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입고있던 모든 것을 훌렁~!
은밀한곳에서 흘러내리는 계곡주를 한잔 받아먹고
시간끌것 없이 제다리위에 파트너를 앉히고 오토바이 붕붕~
한30분이상을 멈추지않고 스킨쉽을 즐겼네요ㅋㅋ
무심한 시간이 흘러갔고 마무리 타임이 찾아오자 돌변하더니
술이 조금 취했는데도 발사하는데 얼마안걸렸습니다ㅋㅋㅋ
현타가 잠시 오긴했지만 김도진 상무님 덕분에 정말 개운하고 저렴하게 달렸네요
다음에 꼭 다시올것을 기약하며 룰루랄라 가게를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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