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셋이서 선릉 먹자골목에서 뼈찜에 소주한잔 간만에 기울이고
한녀석이 간만에 룸에 놀러가자고 해서 둘러보다
제니스에 김도진 상무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입구에서 웃는얼굴로 맞아주시고 핸섬하신 외모에 말투도 참 친절했습니다
대충 시스템 설명듣고 5분정도 지났나 초이스를 봤습니다
대충 오후10시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15명정도 본거같네요
가격이 저렴해 사이즈에 대해 조금 의심을 했지만 역시 강남업소는 다르더군요
초이스를 하고 바로 언니들의 야릇한 신고식~
한명씩 소개를 하며 훌렁훌렁 벗는데 그냥 정신없이 즐겼습니다
이후 제 다리위에 파트너가 위에 올라타서
사정없이 키스를 해대는데 너무 황홀한 나머지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는 찰나에 금새 마무리타임이..
음악몇곡을 틀어놓고 빨아주는 파트너..엄청난 스킬에 몇분못버티고 발사했네요ㅜㅠ
김도진 상무님이 라면을 또한그릇씩 주셔서 라면 한그릇씩 때리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재방문을 약속하며 가게를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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